출품작 4만점, 연사 1천여명... 6월 칸 라이언즈로 가자

글로벌 기업 캠페인 격전... IT-엔터테인먼트-헬스 축제도
애플 부사장 안젤라 아렌츠, 배우 코난 오브라이언 등 연단에

유현재 서강대교수 기자 프로필보기 | 2018-04-25 13: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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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부사장 안젤라 아렌츠(Angela Ahrendts) ▲우버 택시(Uber)의 최고 브랜드 관리자 보조마세인트 존(Bozoma Saint John) ▲유튜브 최고경영자 수잔 보이치키(Susan Wojcicki) ▲영화배우 및 MC '코난 오브라이언(Conan O'Brien) ▲P&G 브랜드 총괄 담당자 마크 프리차드(Marc Pritchard)... 

2018년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칸 국제광고제)이 오는 6월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해변 도시 칸에서 열린다.
 
글로벌 기업 CEO와 마케팅 임원,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디어 플래너, 가수, 할리우드 감독, IT, 헬스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업계 인사 등 크리에이티비티 산업계의 거장들과 머리를 맞대고 1백여 편의 세미나와 워크숍, 전시 상영회와 아카데미가 열리는 곳이 6월의 칸 라이언즈 현장이다.

1954년 창설, 올해로 65회를 맞는 칸 라이언즈는 어워드, 캠페인 전시-상영, 세미나, 워크숍, 아카데미, 네트워크 파티 등 크리에이티비티 프로그램을 헬스, 이노베이션,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확장해 닷새간 압축적으로 펼쳐낸다.

지난해 칸 라이언즈에 참여한 크리에이티비티 참관단은 약 1만6천 명이었으며, 한국에서도 1백여 명이 참가했다.

칸 라이언즈 코리아 한국 사무국 (www.canneslions.co.kr) 은현주 대리는 "올해 한국 참관단은 6월16일부터 24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90여 명쯤 참가할 것 같다"며 "숙박 장소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호텔은 거의 마감됐고, 5월 초까지는 사전 등록해야 그나마 호텔 예약이 가능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사무국은 참관단을 위해 세미나 등 수백여 편 프로그램을 요약 번역해서 안내 책자를 제공하고, 현지에서 관계자 인터뷰 주선 등 다양한 참관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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