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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80 '가장 안전한 차' 인증… 美 충돌평가 최고 등급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평가
G70 등 모든 라인업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획득

입력 2021-05-26 11:44 | 수정 2021-05-26 13:32

▲ 제네시스 G80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G80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26일 현대차에 따르면 G80은 최근 IIHS의 충돌 평가에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했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미국의 비영리단체로 매년 신차의 충돌 안전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는 가장 높은 등급으로 전·측면 충돌과 지붕 강성, 머리 지지대,  좌석 안전 등 6개 충돌 안전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우수)을 받아야 한다.

G80은 전방 및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10개의 에어백 등을 탑재하고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대차는 미국에서 판매 중인 G70, G80, G90, GV80 등 모든 라인업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마크 델 로소 제네시스 북미담당 최고경영자(CEO)는 “안전이 최우선 과제”라며 “소비자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박상재 기자 sangjae0212@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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