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입銀, 대외경제협력기금 본부 확대 등 조직개편

    수출입은행이 15일 상반기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의 핵심은 ▲수출 6천억불 탈환의 선봉장이 되기 위한 여신조직 혁신 ▲디지털 수은 구축을 위한  디지털 조직 강화 ▲정부의 대외원조 확대 정책 부응을 위한 대외경제협력기금 조직

    2021-01-15 최유경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 작년 맞춤대출 1조 돌파… 11만명 중개 지원

    서민금융진흥원의 맞춤대출 연간 지원액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대출 중개 지원을 받은 고객도 10만명을 넘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해 서민금융 중개플랫폼인 맞춤대출 서비스로 10만7181명에게 1조418억원의 대출을 중개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201

    2021-01-15 윤희원 기자
  • 기업은행, ‘IBK 뉴딜펀드’에 5년간 1조원 출자

    IBK기업은행은 뉴딜 혁신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IBK 뉴딜펀드’를 조성하고, 매년 2000억원씩 5년간 총 1조원을 출자한다고 15일 밝혔다.기업은행은 이 펀드를 통해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생태계 강화 ▲비대면 산업 육성 ▲SOC(사회 간접 자본

    2021-01-15 이나리 기자
  • 이주열, '빚투' 열풍 경고… "과도한 레버리지 감당 어려울 것"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에 '경고'를 보냈다.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서 과도한 레버리지를 기반으로 한 투자가 자칫 막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  "주가 빨리 올라, 작은 충격에도 흔들린다"

    2021-01-15 최유경 기자
  •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 올해 가치경영 실천 '5대 핵심과제' 제시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올해 가치경영 실천을 위한 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김 대표는 15일 '사업추진전략 회의'를 열고 ▲장기가치 중심의 보험손익 견고화 ▲협동조합 보험사로서의 정체성 강화 ▲디지털,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등 미래 환경 대응

    2021-01-15 전상현 기자
  • 기업은행, 19일 정기인사서 부행장 거취 주목…자회사 CEO 갈까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정기인사를 며칠 앞두고 일부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다음 주 원샷 인사에서 임기가 끝난 부행장들과 함께 자회사 최고경영자(CEO)와 임원인사가 연쇄적으로 일어날지 관심이 쏠린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 행장은 오는 19일 정기 인사를 단

    2021-01-15 이나리 기자
  • 한은, 부동산·주식 자산 쏠림 '경고'… 1월 기준금리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기준금리를 0.50%로 동결했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5월 0.50%로 인하한 뒤 8개월째 현 금리를 유지했다.금통위는 이날 결정문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세계경제 회복 흐름이 약화된 가운데 주요국 주가와 국채금리가 큰 폭으로

    2021-01-15 최유경 기자
  • [속보] K자형 회복 우려에 1월 기준금리 0.50% '동결'

    한국은행은 15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0.50%로 동결했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5월 0.50%로 인하한 뒤 8개월째 현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2021-01-15 최유경 기자
  • 신한금융, 신한BNPP자산운용 지분 35% 인수…완전자회사 편입

    신한금융지주는 15일 BNP파리바(Paribas Asset Management Holding)로부터 신한BNPP자산운용지분 35%를 인수한다.앞선 지난달 30일 양사는 각각 이사회를 열고 BNP파리바가 보유한 신한BNPP자산운용 지분 35%를 매매하기로 결의하고 주식매

    2021-01-15 이나리 기자
  • 취임 2년차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실적개선 이어 올해는 '고객만족' 극대화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취임 첫 해에 실적개선을 이룬데 이어 올해는 고객만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15일 삼성생명에 따르면 전영묵 사장은 '고객을 위한 변화와 도전'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다섯가지 핵심가치를 올해 구체화한다.▲고객과 함께하는 ‘상

    2021-01-15 이대준 기자
  • 정부 '공사의료보험 연계' 놓고, '보험·의료' 업계 갈등 첨예

    정부가 '공사의료보험 연계' 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이를두고 의료계와 보험업계간 의견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 의료계는 해당 움직임이 비급여 진료를 억제하고 민간보험사의 배만 불릴 것이란 주장이다. 그러나 보험업계는 비급여 관리 강화로 건강보험의 재

    2021-01-15 전상현 기자
  • 카드포인트 현금화로 일주일새 778억 찾아갔다

    신용카드포인트 현금화 수요가 나날이 늘고 있다. 서비스 출시 후 일주일새 788억원의 현금이 소비자들에게 돌아갔다. 15일 금융위원회, 여신금융협회,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일 출시한 카드포인트 현금화 서비스 신청건수는 약 681만건, 이용금액은 약 778

    2021-01-15 윤희원 기자
  • 신명혁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 취임…"디지털 중심 서비스 전환"

    신임 신명혁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가 공식 취임했다.신명혁 대표는 지난 13일 열린 비대면 취임식에서 "오프라인 중심의 서비스 전략을 디지털 중심으로 과감하게 전환해 초우량 저축은행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주요 경영방침으로는 ▲영업력 강화와 고객중심경영을 통

    2021-01-14 윤희원 기자
  • 2금융권, 작년 하반기 가계대출 15.4조 급증… 부실 위험 우려

    지난해 코로나19로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시중은행 못지않게 제2금융권 가계대출도 역대급으로 불어났다. 하반기에만 15조원 넘게 대출이 실행되면서 저신용자·저소득층은 물론 취약업종에 대한 부실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다.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상호금융, 보험,

    2021-01-14 윤희원 기자
  • 12월 가계대출 증가폭 전월대비 '반토막'… 대출절벽 효과 봤다

    은행의 12월 가계대출이 6조6000억원 증가해 11월 증가분(13조7000억원)의 절반 수준을 기록했다. 12월 기업 대출은 5조6000억원이 줄었다. 지난 연말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압박에 시중은행들이 신용대출을 중단한 효과로 풀이된다. 14일

    2021-01-14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