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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경쟁력 강화 목표로 비은행 확대”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에게 “혁신과 효율성 기반, 그룹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올해 그룹이 획기적으로 탈바꿈하는 전기를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건전성과 수익성, 성장성 모두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2021-01-04 이나리 기자 -
[신년사]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디지털 기업에 과감히 투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에게 “핀테크, 빅테크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디지털 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업종을 막론하고 모든 기업이 디지털에 사활을 거는 상황에서 신한
2021-01-04 이나리 기자 -
한화생명, 조직개편 단행…'보험·신사업·전략' 3개 부문 체재
한화생명은 4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날 한화생명에 따르면, 이전 '1부문 1총괄 15개 사업본부 66개팀'에서 '3부문 1총괄 4사업본부 11클러스터 35개팀'으로 변경됐다.특히 보험부문, 신사업부문, 전략부문의 3개 부문 체계를 갖춤으로써 각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
2021-01-04 전상현 기자 -
삼성생명, 보장 내용만 담은 '고객맞춤 모바일 약관' 제공
삼성생명이 올 1월부터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은 고객이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만 담아, 기존 모바일 약관 대비 내용이 대폭 줄었다. 예를들어 삼성생명에서 판매중인 '종합건강보험 일당백'
2021-01-04 전상현 기자 -
[2021 뉴노멀] 카드사, PLCC 확대에 총력… 마이데이터 시너지 기대
카드사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녹록지 않은 금융환경 속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PLCC 파트너가 늘어나면 해당 기업으로부터 비금융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어 내년 신사업으로 주목받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2021-01-04 윤희원 기자 -
[2021 뉴노멀] "디지털금융 잡아라"… 은행·빅테크간 '합종연횡' 본격화
올해 금융권의 마이데이터 경쟁의 키워드는 '협업'이다. 1월 말 본허가를 앞두고 일찍이 시중은행을 포함한 21개 기업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시장 조기 선점을 위해 금융권은 빅테크나 정보통신기업(ICT) 기업과 협업에 적극적이다. '마이
2021-01-04 최유경 기자 -
기업 퇴직연금 이전절차 간소화…금융사 1회 방문으로 가능
새해 첫 날부터 동일한 기업이 처리하는 퇴직연금제도간 이전이 금융사 1회 방문·신청으로 간소회된다.금융감독원은 4일부터 근로자 대신 기업이 처리하는 DB(확정급여형)간, DC(확정기여형)간, 기업형IRP(개인형퇴직연금)를 다른 금융회사로 옮길 때, 이전받을 신규 금융회
2021-01-03 윤희원 기자 -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구독경제 유료·카드업 요건 정비
구독경제 유료서비스 조건을 명확히 제시해 소비자들을 보호하고, 은행 등의 신용카드업 겸영 허가 시 대주주요건을 합리적으로 완화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정비된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4일부터 2월 14일까지 입법예고
2021-01-03 윤희원 기자 -
농협은행, 환경경영 국제표준 인증…녹색금융 투자 확대
NH농협은행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14001 환경경영체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ISO 14001은 기업이 환경경영을 주된 사업방침으로 삼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 및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국제규격이다.농협은행은 이번
2021-01-03 윤희원 기자 -
기업은행, 미얀마 현지법인 'IBK미얀마은행' 이달 공식 출범
기업은행의 'IBK미얀마은행'이 이달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IBK기업은행은 지난해 12월 30일 미얀마 중앙은행으로부터 현지법인 설립 최종인가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IBK미얀마은행은 기업, 개인, 외환 등 현지은행이 처리하는 대부분의 업무를 취급하
2021-01-03 윤희원 기자 -
NH농협생명 "사망보험금 매년 상승"…종신보험 2종 선봬
NH농협생명이 오는 4일 사망보험금이 매년 상승하는 '더블플러스NH종신보험(무)'과 고혈압·당뇨병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한더블플러스NH종신보험(무)' 등 종신보험 2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더블플러스NH종신보험'은 주계약 사망보험금이 가입시점부터 매년 5
2021-01-03 전상현 기자 -
우리은행, 거점점포-인근 영업점 묶는 협업체계 ‘VG제도’ 시행
우리은행은 오는 4일부터 거점점포 한 곳과 인근 영업점 4~8개 내외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는 영업점간 협업체계인 ‘VG(같이그룹, Value Group)’제도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거점점포 중심으로 인근 영업점을 그룹화해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같은
2021-01-03 이나리 기자 -
[2021 뉴노멀] 팔수록 손해보는 실손보험, 붕괴 위기 몰려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은 환자가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청구되는 병원비 중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없는 환자본인 부담금의 의료비를 보장해 주는 상품이다. 민간 보험사가 취급하는 지원 상품으로, 정부 입장에선 건강보험에서 보장해주지 못하는 부분을 커버해주는 고마운
2021-01-03 전상현 기자 -
[2021 뉴노멀] '은행' 생존전략은… 수익모델 혁신
은행을 둘러싼 생태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경제 불확실성은 커지고 저금리로 인한 순이자마진 축소와 취약기업의 리스크가 증가하는 추세다. 핀테크 기업을 비롯한 비금융권 기업들이 금융거래분야에 진입하면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은행들은 저금리, 저성장 장기
2021-01-01 이나리 기자 -
[신년사]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수출 6000억불 탈환 선봉장 될 것"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이 31일 2021년 신년사를 통해 “대외정책금융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모든 역량을 총집중해 내년 수출 6000억불(약652조원) 탈환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수출은 지난 2018년 6000억불을 정점으로 2년 연속 내리막길을 걷고
2021-01-01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