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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수입기업 금융지원 비대면 채널 확대
KB국민은행은 ‘KB 글로벌 Payment Usance(페이먼트 유산스)’를 인터넷뱅킹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 채널을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KB기업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법인과 개인사업자로 국민은행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송금방식 수입금융
2021-01-05 이나리 기자 -
디지털·플랫폼 경쟁에 지방은행도 체질개선 나서… "연말에 287명 짐 쌌다"
연말을 기점으로 5대 지방은행(BNK부산·BNK경남·DGB대구·JB전북·JB광주)에서 총 287명이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로 가속화된 은행권의 플랫폼 경쟁 및 디지털화 바람이 지방은행의 대규모 희망퇴직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5일 은행권
2021-01-05 최유경 기자 -
저축은행, 뒤늦게 평생계좌 도입했지만 효용성 '의문'
저축은행이 뒤늦게 외우기 쉬운 특정 숫자로 지정하는 평생계좌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오픈뱅킹 시대에 대비하고 고객 유입을 위한 차원이지만 시중은행의 애물단지로 전락한 평생계좌가 저축은행에는 효용성이 있을지 의구심이 제기된다. 5일 업계
2021-01-05 윤희원 기자 -
이주열 한은 총재 "올해 잠재된 금융 리스크 드러날 것" 경고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5일 범금융기관 신년사를 통해 "정책당국과 금융권의 유동성 공급과 이자상환 유예조치 등으로 잠재돼 있던 리스크가 올해 본격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높은 수준의 경계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부채 수준이 높고 금융
2021-01-05 최유경 기자 -
우리은행, 사회초년생 대상 '첫급여 우리 패키지' 선봬
우리은행은 사회초년생 고객에게 특화된 상품인 ‘첫급여 우리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첫급여 우리 패키지는 첫급여 우리통장, 첫급여 우리적금, 우리 첫급여 신용대출로 구성된 상품이며 급여이체 하나로 모든 우대혜택이 가능하다.첫급여 우리통장은 급여이체 조건 충족
2021-01-05 이나리 기자 -
하나은행, 국외점포 자금세탁방지 거래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
하나은행은 국제적 자금세탁방지업무 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차세대 국외점포 자금세탁방지 거래 모니터링 시스템(Anti Money Laundering)을 고도화 한다고 5일 밝혔다.국내은행 중 가장 많은 24개국에 진출해 있는 하나은행은 국외 점포의 자금세탁
2021-01-05 이나리 기자 -
보험업계, 카카오 등 빅테크 시장 확대 움직임 '예의주시'
네이버·카카오 등 빅테크 기업들이 지난해 보험시장에 처음 뛰어들며 관련 업권 공략에 시동을 건 가운데, 벌써부터 공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지난해에는 일반 보험사들의 상품 중계 업무만을 진행했다면, 올해부턴 직접 상품을 기획하고 출시하는 등 기존 보험
2021-01-05 전상현 기자 -
소비자보호 '미흡' 판정 삼성·KDB생명… 개선계획 어떻게 나올까
금감원으로부터 소비자보호가 부진하다고 평가된 삼성생명과 KDB생명이 어떤 개선계획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최근 71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실태를 조사한 결과 11곳이 종합등급 '미흡'으로 평가됐으며, 이들은 통보 이후 2
2021-01-04 이대준 기자 -
[신년사] 김태오 DGB금융 회장 "고객우선·성과중심·주인의식을 핵심가치로"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그룹 임직원들의 행동과 가치판단의 기준인 핵심 가치를 '고객우선', '성과중심', '주인의식'으로 정하고 그룹 전임직원들이 핵심가치를 통해 그룹의 미션을 적극적으로 실현해나가자"고 말했다. 
2021-01-04 최유경 기자 -
[신년사] 윤종원 기업은행장 “한국경제 역동성 높이는 마중물 될 것”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은 4일 2021년 시무식에서 “중소기업 지원 소임은 변하지 않지만 시대적 흐름에 맞춰 IBK 역할이 달라져야 한다“며 ”과거 고도성장기 국민경제 지렛대 역할, 경제위기의 버팀목 역할을 넘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고 한국경제의 역동성을 높이
2021-01-04 이나리 기자 -
[취임사]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 "디지털 변화 속 빅테크와 경쟁 적극 대응"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는 4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실물경기 침체 가능성은 물론 본업인 지불결제업의 수익성 둔화 등 험난한 경영환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이어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데이터사업 및 간편결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빅테
2021-01-04 윤희원 기자 -
BNK금융, 첫 언택트 시무식… 김지완 회장 "변해야 오래간다"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금융사로 과감히 탈바꿈해야 100년 금융그룹의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BNK의 미래성장을 위해 '투자전문금융사로의 전환'을 강조한 셈이다. BNK금융은 이날 창사 이래 처음으
2021-01-04 최유경 기자 -
"금융 사각지대 해소할 것"… 신보, 플랫폼 선도기관 도약 선포
신용보증기금이 새해 업무 첫 날인 4일 오후 플랫폼 선도기관 도약을 선포하고 비대면 모바일 플랫폼을 공개했다. 비대면 모바일 플랫폼은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 비대면 업무를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보증 이용고객의 편의가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2021-01-04 최유경 기자 -
치열해지는 오픈뱅킹… 저축은행·카드사, 3월말~4월초 시행 앞두고 준비 '착착'
은행, 상호금융기관, 우체국, 증권사에 이어 카드사와 저축은행도 상반기 내에 오픈뱅킹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어서 디지털 전환은 의무가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4일 저축은행중앙회 및 여신금융협회 등에 따르면 현재 저축은행과 카드사들은 오픈뱅킹 서비스를 위한 전산 구축을
2021-01-04 이대준 기자 -
은행, 올해 ‘플랫폼 선도‧개인 맞춤형 서비스’ 분야서 진검승부
올해 은행 경영환경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녹록치 않을 전망이다. 경제전문가들은 은행이 코로나19 장기화와 초저금리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유언대용신탁과 같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디지털 플랫폼 개발에 매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들은 저마다 올해
2021-01-04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