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삼성SDI 최윤호 사장 '글로벌 Top Tier' 달성 방향 제시

    "토끼의 큰 귀로 시장 변화를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토끼의 지혜로 위기를 극복하며, 긴 다리로 한 단계 Jump Up해 2030년 글로벌 Top Tier 달성을 앞당기도록 하자."삼성SDI는 2일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이날 기흥사업장 대강당에서 열린 2

    2023-01-02 이현욱 기자
  • [신년사] 이호정 SK네트웍스 총괄사장 “창립 70주년, 변화와 혁신의 DNA로 위기 극복”

    이호정 SK네트웍스 총괄사장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속 가능한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호정 SK네트웍스 총괄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전후 폐허라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기업을 일으키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

    2023-01-02 이가영 기자
  • [신년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100년 향한 새로운 도전 나서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한 발자국도 내딛기 어려운 극한의 상황에서도 멈추거나 움츠러들기보다 내일을 꿈꾸며 백년 한화를 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한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2일 한화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오직 한화

    2023-01-02 박소정 기자
  • [신년사]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친환경 가속화로 기업가치 높여야"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이 2023년 새해를 맞아 미래 60년 성장을 위한 기업가치 제고를 강조하며, 친환경 사업의 진정성 있는 실행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2일 회사 측은 김준 부회장이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과 그린캠퍼스를 찾아 구성원들과 덕담

    2023-01-02 이현욱 기자
  • 정유업계 이익 따라 오락가락 횡재세 논란

    정유업계가 이번 4분기 반등에 이어 올 새해 호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횡재세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다. 이에 횡재세 논의 열기가 정유사 실적에 따라 달라지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윤 극대화’라는 기업의 정상적 경제활동을 저

    2023-01-02 이현욱 기자
  • [신년기획] 재계, 미래 신사업으로 경제한파 뚫는다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 3고(高) 위기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경영환경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따라 재계 상당수는 불확실한 대내외 위기 극복을 위해 미래 먹거리 발굴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2일 재계에 따르면 대기

    2023-01-02 이가영 기자
  • 삼성重, 외국인 인력 잇따라 입국… "인력난 완화 도움 기대"

    삼성중공업은 인도네시아 국적의 용접 전문인력 41명이 지난달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2일 밝혔다.이는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 외국인 유입 인력 제한 완화 등 정부 대책 시행 이후 가장 많은 외국인 인력 입국 사례다.이들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2023-01-02 도다솔 기자
  • 수입차협회, 정윤영 상근 부회장 선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정윤영 前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 Korea) 국장을 협회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KAIDA 측은 다양한 자질과 경험을 지닌 어려 후보자를 대상으로 공식 선임 프로세스를 진행한 끝에 정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2023-01-02 김재홍 기자
  • 구자은 LS그룹 회장, ‘비전 2030’ 선포… “8년간 20조원 이상 투자”

    새해 취임 2년차를 맞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일 안양 LS타워 대강당에서 ‘2023년도 LS그룹 신년하례·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8년간 그룹이 달성해야 할 목표이자 청사진인 ‘비전 2030’을 선포했다.이날 구자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새해 인사를 나

    2023-01-02 도다솔 기자
  • [신년사] 허태수 GS그룹 회장 “현장 인재 역할이 기업 생존 좌우”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2023년 새해를 ‘유례없는 장기 침체와 위기의 시작’으로 규정하고 ‘위기극복을 위한 현장 인재들의 역할’을 강조했다.허태수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세계 경기 하락과 유가, 환율, 물가의 급변동 등 일련의 사업환경의 변화는 유례없는 장기 침체의

    2023-01-02 김보배 기자
  • 전기차 보조금 개편… 국산·수입차간 희비 갈리나

    환경부가 이달 안으로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 직영 서비스센터 여부, 전기차 급속 충전기 설치 실적 등에 따라 국내-수입 브랜드 간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관측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달 15일 자동차 업체들을 대상으로 올해

    2023-01-02 김재홍 기자
  • SK어스온, 英 아줄리와 글로벌 CCS 사업 '맞손'

    SK어스온과 영국 아줄리사는 호주와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CCS(탄소 포집 및 저장)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개발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SK어스온과 아줄리는 지난달 27일 체결한 업무협약이 양사 간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2023-01-02 이현욱 기자
  • [신년사] 손경식 CJ그룹 회장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기업으로 도약”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5 중기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손경식 회장은 2일 2023년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은 우리에게는 위기이자 아주 큰 도약의 기회”라면서 “경영환경

    2023-01-02 이가영 기자
  • [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아시아나항공 인수 마무리할 것”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023년을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항공산업이 다시 정상궤도에 들어서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대비해 경쟁력을 갖추는 한편 아시아나항공 인수라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조원태 회장

    2023-01-02 도다솔 기자
  • 르노코리아, 새해 맞이 전차종 2%대 할부상품 선봬

    르노코리아자동차는 2023년 새해를 맞아 1월 전 차종에 대한 2.9% 할부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디고 2일 밝혔다. 르노코리아의 할부 상품은 별도의 현금 선수금 납입 없이 전액 할부 상품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달에 QM6, SM6, XM3 등 르노코

    2023-01-02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