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S 2023] HD현대, 해양시대 미래상 '오션 트랜스포메이션' 제시

    HD현대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3’에서 바다에 대한 관점과 활용 방식의 근본적 변화를 이뤄낼 ‘오션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새로운 해양시대를 연다. 무인화 및 원격 디지털 솔루션 기반의 미래 선박, 해양 디지털 플랫폼,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2023-01-05 라스베이거스(미국)=김보배 기자
  • [CES 2023] 정기선 HD현대 대표 “바다 잠재력 활용, 인류 지속성장 이끌겠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잘 해낼 수 있는 곳은 바다이다. 그 바다가 품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활용해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현하겠습니다.”HD현대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3’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

    2023-01-05 라스베이거스(미국)=김보배 기자
  • 코웨이, 정수기·비데 美 CES서 혁신상 수상

    코웨이가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를 앞두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코웨이는 '친환경 페이퍼 정수기'와 '에브리데이 케어 비데'로 각각 생활가전과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수상했다.친환경

    2023-01-04 박소정 기자
  • 개소세 감면 연장 등 새해 달라진 자동차 제도는?

    정부가 2023년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개별소비세와 취득세 감면을 연장하고, 개별소비세 30% 인하가 6개월 연장되는 등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한 제도를 시행한다.4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세제·안전·관세 등 2023년부터 달라지는 자동차 관련 제도를 발표했다.개별소비세(

    2023-01-04 김성현 기자
  •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공식 출범… 2025년 매출 3.6조 목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공식 출범하며 코오롱글로벌에서 자동차 부문의 분할을 공식화하고 ‘토털 모빌리티 전문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코오롱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지난 1일을 분할 기일로 삼고 2일 이사회를 통해 신설법인의 출범을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오

    2023-01-04 이가영 기자
  • 현대오일뱅크, 보너스카드 앱 '카앤' 리뉴얼 기념 이벤트

    현대오일뱅크는 1월 한달 간 보너스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카앤(Car&)' 앱 리뉴얼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카앤 앱에서 '스마트주유'와 '주유패스'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에어 5세대(2명), 갤럭치 워치5(5명), 갤럭

    2023-01-04 이현욱 기자
  • 외국인 카지노 GKL, '세븐럭 용산' 시대 열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세븐럭 강북점이 용산시대를 열었다. 2005년부터 자리를 잡았던 힐튼 호텔을 16년 만에 떠나 지난 1일 용산 드래콘시티호텔에 새 터전을 마련해 그랜드 오픈했다.GKL은 지난 2021년 밀레니엄 서울 힐튼이 문을 닫는다고 결정하면서 신규 사업

    2023-01-04 박소정 기자
  • K배터리, 정부 세제혜택 환영... 성장 기대감 고조

    정부가 배터리에 대한 투자 세액공제율을 대폭 상향했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함께 배터리 업계에 또 다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국가전략기술 세제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배터리 등 국가전략기술의 연간

    2023-01-04 이현욱 기자
  • 현대重, 6000억 통상임금 소송 마무리 수순… 16일까지 조정안 수용 여부 결정해야

    10년 넘게 끌어온 현대중공업 노사의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법원의 조정 결정안이 나오면서 노사 양측이 이를 받아들일지 여부가 주목된다.4일 현대중공업 노사에 따르면 최근 부산고등법원은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조정안 결정서를 노사 양측에 통보했다. 조정안에는 원고(노동자)

    2023-01-04 도다솔 기자
  • 벤츠, BMW 제치고 7년 연속 수입차 판매 1위

    벤츠가 지난해 8만대 판매를 돌파하면서 7년 연속 수입차 1위 자리를 지켰다. 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벤츠는 지난해 8만976대를 판매해 BMW(7만8545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BMW는 11월까지 7만1713대로 벤츠(7만1525

    2023-01-04 김재홍 기자
  • 삼성重, '바다 위 원전 개발' 속도 낸다

    삼성중공업은 해상 원자력 발전 설비 부유체인 'CMSR Power Barge'에 대한 개념설계를 완료해 미국 ABS선급으로부터 기본 인증(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CMSR Power Barge는 원자력과 조선해양 기술의 융합체로

    2023-01-04 도다솔 기자
  • 글로벌세아, 쌍용건설 품고 2025년 매출 10조원 시대 연다

    글로벌세아그룹이 쌍용건설 인수절차를 마무리하고 2025년 매출 10조원 달성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특히 이번 인수에 따라 글로벌세아는 자산규모 6조원 규모로 거듭나며 준대기업 반열에도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세아는 최근 공정거래위원

    2023-01-04 이가영 기자
  • 포스코그룹, CES서 자체 육성한 벤처기업 19개사 소개

    포스코그룹은 포스텍과 공동으로 오는 5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 그룹 벤처플랫폼을 통해 발굴돼 성장 중인 벤처기업 19개사를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CES에 참가

    2023-01-04 김재홍 기자
  • [신년기획] 車업계, 전기차로 수요위축 돌파

    글로벌 경기침체와 고금리 등으로 올해 자동차 업계는 난관이  예상된다. 수요위축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자동차 업체들은 전동화 전략을 강화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IH

    2023-01-04 김재홍 기자
  • 현대차 제로원, CES서 스타트업 혁신기술 알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이 ‘국제전자제품 박람회(2023 CES)에 첫 참가해 협업 중인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제로원은 다양한 창의인재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2023-01-04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