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아리·발바닥 마사지 특화… 청호나이스 안마의자 2종 내놔

    청호나이스가 신제품 안마의자 2종(MC-900, MC-800)을 출시했다. 두 제품은 종아리, 발바닥 마사지 기능이 특화된 제품이다. 청호 MC 안마의자 2종은 회전형 롤러가 적용돼 종아리 뒷부분을 시원하게 문지른다. 별도의 안마 돌기를 종아리 옆 부분에 탈부착 하도록

    2018-07-24 김희진 기자
  • 대우조선, 영국서 ‘스마트십 사이버 보안’ 인증 획득

    대우조선해양이 영국에서 스마트십과 관련된 사이버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대우조선은 24일 세계적인 선급협회인 영국 로이드로부터 ‘스마트십 사이버 보안’ 기술의 기본승인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인증식에는 권오익 대우조선 선박기본설계담당 전무와 김영두 로이드 선급

    2018-07-24 유호승 기자
  • 건설기간 연간 250만명 일자리 창출 및 NCC 글로벌 '1위' 우뚝

    LG화학, 기초소재 경쟁력 집중… 'NCC-폴리올레핀' 2조8천억 투입

    LG화학이 기초소재 분야 사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2조8000억원의 국내 투자에 나선다.LG화학은 여수 NCC(나프타사분해시설) 및 고부가 PO(폴리올레핀)를 각 80만t 증설하는 한편 충남 당진에 미래 유망소재 양산 단지도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회사관계자는”이번 투

    2018-07-24 송승근 기자
  • 2분기 영업손실 1757억원, 적자전환

    현대重 노조, 2분기 적자에도 ‘나홀로 파업’… 현대차 잠정합의도 ‘부담’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최악의 경영위기에도 ‘나홀로 파업’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현대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면서, 주요 기업 중 현대중공업만 파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24일 현대중공업 노사에 따르면 노조는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전면파업을 진행

    2018-07-24 유호승 기자
  • 국토부, 아시아나 잇따른 기체결함에 특별점검 실시

    국토교통부가 항공기 결함 등으로 인해 출발지연이 잇따른 아시아나항공 정비 상황을 특별점검한다.국토부는 지난 23일 아시아나항공의 정비인력 운영 실태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내달 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 주말인 21~22일 국제선 4편이 기체 결함문제

    2018-07-24 박성수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4차공판서 갤럭시아 주식 가치 평가 '공방'…"부실채권과 상관없어"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측이 "감사보고서의 한정 의견은 부실채권과 상관없다"며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GE)의 주식 가치 평가가 적절하지 않았다는 검찰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강성수 부장판사)는 23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ㆍ배임

    2018-07-23 엄주연 기자
  • 잊을 만 하면 터져 소비자만 피해

    [CJ 택배파업①] 급한 불 껐지만… '분류수수료' 불씨 여전

    국내 점유율 1위 CJ대한통운의 택배지연 사태가 봉합되는 분위기다. 다만 미봉책이라는 게 문제다. 이번 사태의 핵심인 택배 분류수수료에 대해 택배노조와 대리점 간 이견은 여전하다. 택배노조가 합법적인 노조인가를 두고도 논란이 있다.

    2018-07-23 김희진 기자
  • 관세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구속영장 신청… 밀수‧탈세 혐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땅콩 회항 사건’에 이어 또다시 구속 위기에 놓였다.23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관세청은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해 밀수‧관세 포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조 전 부사장은 해외에서 구매한 개인 물품을 관세를 내지 않고 대한항공 항

    2018-07-23 박성수 기자
  • 4분기 연속 영업익 1조원 돌파

    2분기 주춤한 포스코, '호조세' 다시 이어간다(종합)

    2분기 잠시 주춤한 포스코가 하반기 실적 호조를 다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중국 감산과 함께 국내 수입 감소로 가격 인상을 지속 추진, 수익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대외 악재로 분류되는 유럽연합(EU) 세이프가드와 미국 자동차 관세 위협에는 미치는 영향이

    2018-07-23 옥승욱 기자
  • 쌍용차, 상반기 영업손실 387억… "하반기 개선 기대"

    쌍용자동차가 상반기 영업손실 387억원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렉스턴 스포츠 선전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쌍용차는 올해 상반기 6만 7110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매출액이 3.5% 늘어났다고 23일 밝혔다. 상반기 쌍용차 내수판매는 5만1505대, 수

    2018-07-23 박성수 기자
  • [컨콜] 포스코, 하반기 업황 3분기 횡보 이후 4분기 상승 전망

    포스코가 하반기 철강업황에 대해 3분기는 횡보를, 4분기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23일 진행한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김광수 포스코 철강사업전략실장(전무)은 "3분기는 기본적으로 비수기라 이해하면 된다"며 "이 기간 철강가격은 약간의 조정이 있을거 같다. 현재 정도의

    2018-07-23 옥승욱 기자
  • 현대重, 2분기 영업손실 1757억… 일감부족·파업에 하반기도 ‘암울’(종합)

    현대중공업이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등으로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했다. 현대중공업은 수익성 위주 영업전략 등으로 영업손실을 극복할 계획이지만, 일감부족과 파업 등의 이중고로 올해 하반기 흑자전환 가능성은 여전히 미지수다.현대중공업은 2

    2018-07-23 유호승 기자
  • [컨콜] 포스코, 주 52시간 부담 경감 위해 '신입사원 확대' 검토

    포스코가 주 52시간 시행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입사원 채용 확대 등을 검토하고 있다 밝혔다. 23일 진행한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전중선 포스코 가치경영센터장은 "주 52시간 시행과 관련해 포스코는 근로시간 단축법 개정 이래 연장 근무를 5시간 이내로 제한해 운

    2018-07-23 옥승욱 기자
  • [컨콜] 현대重 “동남아·북미 지역 선주와 해양플랜트 수주계약 협의 중”

    현대중공업이 동남아시아와 북미 지역의 선주와 부유식 생산설비 등 해양플랜트 수주계약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정도현 현대중공업 영업본부 부장은 23일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동남아시아 선주와는 고정식 플랫폼을, 북미 지역 석유회사와는 부유식 생산설비에 관한 협의를

    2018-07-23 유호승 기자
  • [컨콜] 포스코 "美, 관세 부과시 車강판 판매 최대 40만톤 줄어...영향 미미"

    포스코가 미국이 자동차 수입에 최대 25% 관세를 부과한다 하더라도 자동차강판 판매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내다봤다. 23일 진행한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김광수 포스코 철강사업전략실장은 "현재 한국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자동차가 연간 84만5000대 정도로 파악하고 있다"

    2018-07-23 옥승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