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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정상화 '장애물'
박삼구 회장 '금호' 상표권 또 태클…이동걸 산은 회장 합의안 비토
금호타이어 상표권을 둘러싼 산업은행과 금호아시아나그룹 간의 지긋지긋한 분쟁이 연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채권단에 따르면 채권단은 금호그룹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법적 소송까지 불사한다는 입장이다. 채권단은 사실
2017-11-21 최유경 -
친환경 선박 준비하는 해운·조선업계, '폐선 보조금' 강화가 관건
최근 국내 해운·조선 업계가 친환경 선박 시대로 진입하면서 폐선 보조금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제해사기구(IMO)가 2020년부터 환경규제를 시행하면서 친환경 선박 수주에 대한 조선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신
2017-11-21 엄주연 -
'음주 폭행' 한화家 3세 김동선 “피해자들께 엎드려 사죄... 상담과 치료 받겠다”
김동선 전 한화건설 팀장이 변호사 음주폭행에 대해 사죄의 뜻을 전하며, 향후 상담과 치료를 받아서 다시는 주사를 부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김동선 전 한화건설 팀장이 변호사 폭행 사건에 대한 입장을 21일 밝혔다.김 전 팀장은 “오늘 보도된 당시의 상
2017-11-21 이대준 -
집행유예 기간에 또 음주 폭행, 가중처벌 불가피할 듯
한화家 3세 김동선 전 팀장, 음주 폭행 물의… 갑질 논란 '일파만파'
한화그룹이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 전 한화건설 팀장의 음주 폭행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올해 초 청담동 술집에서 음주 폭행을 일으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자숙의 시간을 갖던 중 또 다시 물의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에는 김앤장이라는 대형로펌 소속
2017-11-21 이대준 -
갈등 완화 분위기에도 뚜렷한 조치 없어 '불투명'
항공업계, 평창올림픽 특수 기대… 中 단체관광이 관건
항공업계, 평창올림픽 특수 기대… 中 수요가 관건
2017-11-21 이지완 -
산업부, 포항지역 수출기업 신용보증 1.5배 확대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수출 중견‧중소기업에 대해 선적전 수출신용보증 기업별 대출한도가 최대 1.5배까지 확대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무역보험공사를 통해 최근 지진발생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상북도 포항시 소재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피해를
2017-11-21 권종일 -
국민연금 CIO '자본시장 대통령' 옛말… 최순실 사태 후폭풍, 유력 인사 줄 고사
지난 7일 국민연금공단 새 이사장으로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취임하면서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됐던 기금운용본부장(기금이사, CIO) 인선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선뜻 나서는 후보가 없거니와 물망에 오른 인사
2017-11-21 박기태 -
푸조, 프리미엄 7인승 SUV '뉴 5008' 출시... 4290만~4650만원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프리미엄 7인승 SUV '뉴 5008'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외관은 고급스러움과 스타일리시함을 두루 갖췄다. 입체적인 크롬 패턴이 적용된 프론트 그릴과 Full LED 헤드램프, LED 푸조 시그니처
2017-11-21 이지완 -
롯데, 저소득층·다문화 가정 산모 위해 3억원 기부
롯데는 21일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 산모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mom편한 예비맘프로젝트'에 쓰일 3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사장), 오성엽&nb
2017-11-21 엄주연 -
E1, 서울 용산서 오렌지카드회원 '매직 페스티벌' 열어
친환경 LPG 전문기업 E1이 연말을 맞아 자사 멤버십인 오렌지카드 회원 대상 사은행사인 '오카 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12월 16일, 오카 매직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오카 매직 패밀리데이'는 오렌지카드 회원을 위한 멤버십 데이로
2017-11-21 송승근 -
참 불편한 국세청 '고해성사'… MB‧박근혜 정부 의혹만 집중 부각
‘과거 정치적 논란이 된 세무조사를 되돌아보겠다’는 국세청의 고해성사가 제 발등을 찍는 형국이다.불합리한 세무조사 관행을 개선하겠다는 복안이었지만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대해 정치적 세무조사 논란으로 전환되며 정치 쟁점화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국세행정개혁TF가 20
2017-11-21 권종일 -
공정위, 금융위에 불공정 약관 시정 요청… '금투 2-은행 9-저축은 2개' 등 13개 유형
공정거래위원회가 금융권의 불합리한 약관개정을 통해 금융소비자 피해예방에 나섰다.21일 공정위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 및 은행‧상호저축은행에서 사용하는 불공정 약관 조항에 대해 금융위원회에 시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불공정 약관은 금융투자 2개, 은행 9개, 상호저축은행
2017-11-21 권종일 -
[CEO포커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글로벌 협력사' 확보 주문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해외 최고 경쟁력을 갖춘 협력사 확보를 강조하고 나섰다.21일 LG화학은 박 부회장이 2차전지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국내 협력사 2곳을 방문해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문한 곳은 대주코레스(전북 완주
2017-11-21 송승근 -
쪼그라든 대교협 박람회
'역대 최대' 사라진 대입박람회… 전형료 깎이자 주요대학 불참
내달 진행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 '2018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하는 대학 규모가 전년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참가교 수가 소폭 감소한 수준이지만 전형료 인하에 이어 입학금 폐지가 현실화된다면, 예산 부족으로 대학들이 행사 참여를 기피하는&nb
2017-11-21 류용환 -
현대모비스, 후진 시 자동 조향 가능한 '후방주행지원기술' 개발
현대모비스는 후진 시 자동으로 방향을 틀어주는 '후방주행지원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현대모비스가 개발한 후방주행지원기술은 차량이 전진할 때의 속도와 주행경로 등을 컴퓨터로 미리 저장한 뒤 후진 시 이를 역으로 계산해 자율주행을 지원하
2017-11-21 이지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