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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中企 일·가정 양립 위원회’ 출범… 저출생 극복 논의
범중소기업계가 저출생 극복에 적극 나선다.중소기업중앙회는 13일 오후 3시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위원회’(이하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중기중앙회를 비롯해 19개 범중소기업계 협·단체가 참여하는 위원회는 우리나라 저출생 극복을 위해 중소기업
2024-11-13 김재홍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유진기업, 수능 앞둔 임직원 자녀 응원 外
◆유진기업, 수능 앞둔 임직원 자녀 응원유진기업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수능 응원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유진기업은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응원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에 나섰다. 수능 응원 선물 세트에는 편지와 텀블러
2024-11-13 이보현 기자 -
고려아연 유상증자 철회… "시장의 우려, 겸허히 수용하겠다"
고려아연이 2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결국 철회했다.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동이 걸리는 등 시장 파장에 따라 유증 계획을 철회하고 주주를 설득해 경영권을 방어하는 '정공법'을 택하기로 했다.고려아연은 13일 개최한 임시 이사회에서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철회하기
2024-11-13 김보배 기자 -
[이슈메이커]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LCC 지각변동 속 '1위 수성' 해낼까
제주항공 김이배 대표의 리더십에 이목이 쏠린다. 저비용 항공사(LCC) 업계 지각변동이 가시화된 가운데, 향후 제주항공의 경쟁력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다.과거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제주항공의 빠른 정상화를 이끌며 업계 선두 자리를 굳힌 김 대표가 우려를
2024-11-13 설유빈 기자 -
'확' 달라진 한화오션… 상선-MRO-잠수함까지 신바람
한화오션이 상선-해양-방위산업 MRO(유지·보수·정비) 분야 일감을 고루 확보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올해 상선 수주성적은 개별 조선소 중 최고로, 상선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시장의 우려도 씻었다. 여세를 몰아 잠수함까지 수주에 성공, 잠수함 명가(名家)의
2024-11-13 김보배 기자 -
트럼프 '인텔 살리기' 나선다 … 추가 지원금+반독점 허용 만지작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재집권이 확정되면서 삼성전자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전략에도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자국 우선주의’ 강화에 따라 미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중국으로의 AI칩 수출도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나오면서
2024-11-13 이가영 기자 -
中 흑연 60% 관세 피할까 … 머스크 파워 시험대
트럼프의 당선으로 흑연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격화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머스크의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부효율부 수장에 오를 정도로 파워맨으로 부상했지만 '대중 견제'의 벽까지 넘을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트럼프 당선인은 중국산 제품에 무려 60%의
2024-11-13 김병욱 기자 -
1800회 공연에 1500억 투자… GS칼텍스 '메세나대상' 수상
GS칼텍스는 13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되는 ‘2024 메세나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메세나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메세나대상은 1999년부터 국내 기업 중 문화예술분야 발전에 헌신한 기업을 뽑아 매해
2024-11-13 김보배 기자 -
두산밥캣 '수소 지게차' 서두른다 … '수소도시' 광양시 협업
국내 최초로 수소 지게차를 상용화한 두산밥캣이 수소 모빌리티 저변 확대에 나선다.두산밥캣은 전라남도 광양시, 한국로지스풀과 광양 수소도시 사업 협력과 수소 지게차 보급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광양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11-13 김보배 기자 -
中 BYD, 한국 진출 공식화 … "내년 초 출범"
BYD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승용차 브랜드 출시를 위한 검토를 완료하고 승용차 브랜드의 한국 출시를 공식화한다고 13일 밝혔다.BYD는 세계 친환경차와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딥테크 기업이다. 전 세계 시장에서 자동차, 경전철, 재생에너지, 전자 등 4개 분
2024-11-13 김보배 기자 -
CJ대한통운, 화물운송 플랫폼 ‘더 운반’ 앱 개편… 주유 멤버십 추가
CJ대한통운은 인공지능(AI) 기반 화물운송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 차주용 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화물차주를 위한 운행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해 ‘통합 운송플랫폼’으로의 위상을 다지겠다는 전략이다.가장 눈에 띄는 변
2024-11-13 김재홍 기자 -
내수 매출, 4년만에 역성장… 기업들, 투자·비용 줄이고 인력도 손댄다
글로벌 경기침체가 유독 우리나라에 집중되면서 내수기업들의 매출이 역성장을 기록했다. 그나마 성장을 떠받치던 수출기업들도 심각했던 지난해 성적보다 나은 수준이어서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13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법인 814개를 분석한 결과 상
2024-11-13 안종현 기자 -
LX판토스, 김춘우 전무 승진 등 10명 임원인사
LX판토스는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전무 승진 1명 ▲상무 승진 3명 ▲이사 신규 선임 6명에 대한 내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12일 발표했다.이번 임원인사에서는 김춘우 KAM사업부장이 전무로, 오근택 항공사업부장과 김성욱 CHO, 최양옥 경영기획담당은 상무로 승진했다. 이
2024-11-12 설유빈 기자 -
LX하우시스, 노진서·한주우 각자대표로 내정
LX하우시스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내 변화와 혁신에 방점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LX하우시스는 ▲각자 대표이사 내정 ▲상무 승진 3명 ▲이사 신규선임 2명 ▲전입 2명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인사를 12일 발표했다.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노진서 LX홀딩
2024-11-12 김재홍 기자 -
쏘카, 3분기 영업익 46억원 '흑자전환'
쏘카가 차량과 이용자의 생애주기이익(LTV)을 극대화하는 '쏘카 2.0' 전략을 통해 3분기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쏘카는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3.8% 성장한 117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4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중고차 매출을 제외한
2024-11-12 설유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