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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신공항 백지화" 결론
동남권 신공항 건설이 백지화됐다. 박창호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가위원장은 30일 신공항 입지평가 결과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 모두 공항 입지로서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3개 평가분야별 총점을 합산한 점수는 (100점 만점에) 밀
2011-03-30 관리자 -
日지진 여파, 르노삼성 생산 20% 감축
르노삼성차는 일본 대지진 여파로 4월 한 달간 부산공장의 차량 생산량을 20% 감축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일본에서 들여오는 일부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어 생산량을 조정하게 됐다"면서 "지난 18일 중단한 주말 특근과 주중 잔업의 재개도 연기하기로
2011-03-30 관리자 -
“태양광 설비 건물, 정부 인증받아 홍보 가능”
그동안 민간 분야의 자발적 참여 부족으로 지지부진했던 신재생에너지 건축물에 대한 지원이 인증제 실시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2011-03-30 관리자 -
해운업계 "일본 구호품 무료 수송"
해운업계가 구호품을 무료 수송하는 등 일본지진 피해지역 돕기에 팔을 걷었다.국토해양부는 '한국근해수송협의회'가 통해 일본 니가타항으로 4월 1일 생수 등 구호물품을 수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할 구호물품은 생수 등 총 40ft 컨테이너 22개 분량으로 생수
2011-03-30 관리자 -
이대통령, 신공항 백지화시 대국민 유감 표명
이명박 대통령은 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평가 결과가 `대상지역 경제성 없음'으로 나올 경우 직접 나서 대국민 유감을 표하고 이해를 구할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입지선정위원회 평가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지만, 만약 백지화 결론이 나올
2011-03-30 관리자 -
이통사가 ‘카카오톡’ 차단? 네티즌 발끈
이동통신사들이 천만 가입자를 눈앞에 둔 카카오톡에 대한 접속 제한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카카오톡은 와이파이나 3G망을 이용해 무료로 문자와 사진 등을 주고받을 수 있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현재까지 1천 만명 가까운 이용자를 확보하면서 스
2011-03-30 관리자 -
영등포 이어 청량리도…588일대 빌딩촌 조성
타임스퀘어 등 대형 상권이 들어서면서 존폐 기로에 놓인 영등포 집창촌에 이어 청량리 588일대도 비슷한 길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동대문구 전농동 620-1번지 일대 3만9천394㎡에 업무용 빌딩과 공동주택 등을 짓는 `청량리4 재정비 촉진구역 도시환경 정비사
2011-03-30 관리자 -
‘부글부글’ 지역 정치권 “백지화 인정 못해”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가단이 30일 오후 3시30분 정부 과천청사 국토해양부에서 ‘백지화’를 선언한 이후 해당 지역 정치권이 분화했다. 밀양과 가덕도 유치를 강하게 주장하던 대구·부산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이날 발표에 허탈해하기 보단 ‘백지화設’이 사전에 퍼져있었던
2011-03-30 관리자 -
MBC, ‘방사능 공포’로 제2의 광우병 키우나?
지난 29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브리핑 이후 ‘방사능 괴담’이 더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9일 MBC 이 ‘한국도 위험하다’는 요지의 방송을 내보내자 지식경제부와 한국수력원자력, 방폐장 공단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2011-03-30 관리자 -
오세훈 “뉴타운 건축제한 불만 해결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뉴타운 지정에 따라 건축허가가 제한되면서 선의의 피해자가 생겨났다”라며 “장기간 건축허가가 제한된 뉴타운 존치지역에서는 주민들이 다수결로 원할 경우 건축허가 제한을 해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KBS 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
2011-03-30 관리자 -
"인감도장 사라진다" 서명확인제 입법예고
내년 중반부터 본인서명 사실확인제가 도입되면서 인감증명제도가 사라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현행 인감증명제도를 대체·병용하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제 도입을 주 내용으로 하는 본인서명 사실확인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마련하고 31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본인서명 사실확
2011-03-30 관리자 -
모바일콘텐츠 상생협력 신고센터 개설
모바일포털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는 중소 CP(Contents Provider)들이 이통사로부터 적정한 수익배분을 받지 못하는 경우 손쉽게 구제받을 수 있게 됐다.방송통신위원회는 30일 이통사-CP간 불공정거래 신고를 접수받아 해결하는 ‘모바일콘텐츠 상생협력 신고센터’
2011-03-30 관리자 -
T-50훈련기 수출보도...이래서 아쉬움이 남는다
국민의 알권리를 내세운 언론의 자유와 국익 사이의 경계선은 어디쯤일까. 이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보도가 30일자 일부 신문에 실렸다. 기사는 T-50 훈련기의 인도네시아 수출과 관련된 건이었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다음주쯤 우리나라 T-50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
2011-03-30 관리자 -
LG전자, '착한 TV'로 지구촌 빈국에 기부
LG전자가 스마트 TV를 통해 지구촌 빈국을 대상으로 기부활동에 나선다. LG전자는 스마트 TV를 이용한 신개념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로 하고, 유엔세계식량기구(WFP)와 함께 세계 첫 기부 앱인 '위피드백'(WeFeedBack)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L
2011-03-30 관리자 -
서울시, 서초동 군인아파트 개발 ‘사실무근’
서울시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군정보사령부 부지 일부를 군인아파트로 개발한다는 조선일보의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시는 30일 “정보사 부지의 군인아파트 건립계획과 관련해 (국방부의) 공식적인 요청을 받은 사실도 없으며 협의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조선일보는
2011-03-30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