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31일, 잠실 에비뉴엘 6층에 유통사 최초의 프리미엄 일식 전문점 두 곳을 잇달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덴푸라(튀김) 오마카세 열풍을 이끈 가로수길 인기 맛집 ‘덴푸라 키이로’가 유통사 최초로 문을 열었다. ‘덴푸라 키이로’는 윤태호 셰프가 운영하는 덴푸
신세계백화점이 청담 ‘하우스오브신세계’를 중심으로 웰니스 기반 체류형 소비 공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1일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1층에 룰루레몬 팝업스토어와 웰니스 콘셉트 카페 ‘트웰브’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식
롯데온은 1일부터 4월 5일까지 ‘온세상 쇼핑 페스타(온쇼페)’ 티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본행사를 앞두고 경품과 얼리버드 혜택을 통해 고객 참여를 유도한다.롯데온은 티징 기간 동안 매일 새벽 경품 응모 이벤트를 운영한다. 골드바 1돈·맥북 네오·음식물 처
신세계그룹이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랜더스 쇼핑페스타(랜쇼페)’를 앞세워 소비 진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겨냥해 식품부터 생활용품, 패션까지 전 카테고리에서 대규모 할인과 프로모션을 집중 배치했다.랜쇼페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이커머스와 여행 플랫폼들이 국내 여행 수요 잡기에 나섰다. 정부의 여행가는달 캠페인과 맞물려 할인 혜택을 강화하며 고객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5월26일까지 봄 여행상품
이마트가 고물가에 따른 외식 부담을 낮추기 위해 ‘반값 김밥’을 내놓으며 가성비 먹거리 전략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반전가격 3980 두줄김밥’은 두 줄에 3980원으로, 시중 김밥 한 줄 가격 수준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 통계청
롯데온은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봄 여행상품할인 특별전’을 26일부터 5월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롯데온만의 단독 혜택도 준비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롯데온과 국내여행, 전국 방방곡곡 설렘ON'
롯데백화점은 롯데몰 은평점에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니토리를 오픈하고 서북권 리빙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은평점은 은평뉴타운 배후 수요와 구파발역 직결 입지를 기반으로 3040 비중이 50%를 웃도는 가족 중심 상권으로, 리빙 콘텐츠 강화의 핵심 거점으로
백화점업계가 봄 정기세일 시즌을 맞아 할인 경쟁에 나서고 있다.롯데백화점은 오는 27일부터 4월5일까지 전 점포에서 ‘스프링 세일(SPRING SALE)’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S/S 신상품을 포함해 약 3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봄 시즌 첫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