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청소·위생용품 중심, 증량·품질 강화에도 가격 동결전국 400여 매장서 독립 코너 운영… 전 매장 확대 예정1000원 상품 비중 확대 … 국민 생활용품 플랫폼 전략 강화
  • ▲ 다이소 매장 전경 ⓒ아성다이소
    ▲ 다이소 매장 전경 ⓒ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는 ‘국민득템 천원의 행복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주방용품, 청소용품, 위생용품 등 극가성비의 생활용품으로 기획한 ‘국민득템’과 1000원으로 만나는 놀라운 가치를 가진 ‘천원의 행복’으로 총 400여 상품을 구성했다.

    현재 전국 다이소 400여 매장에서는 독립 기획코너로 선보이고, 향후 전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민득템’은 가성비가 뛰어난 다이소 상품 중에서도 특히 압도적인 극가성비를 자랑하는 상품으로 마련했다. 기존 판매율이 높은 상품에 대해 같은 가격으로 입수를 강화하거나 품질을 강화했다.

    ‘디자인 종이컵(184ml)’은 500원에 40개입을 50개입으로 증량했고, 1000원에 80개입을 100개입으로 늘렸다. ‘테이크아웃 종이컵’은 5000원 100개입에서 120개입으로 증량했고, 두께도 늘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일회용 배수구망 50매’는 1000원 상품으로 45매 상품을 50매로 증량하고, 마감을 일반 봉제에서 2중 고주파 봉제로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그대로 유지했다. ‘New 맘스크린 위생장갑’은 기존 70매에서 80매로 늘리고, 장갑의 두께를 23mic에서 25mic로 높여 품질을 강화했다.

    ‘천원의 행복’은 1000원으로 놀라운 가치를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다. 다이소 전체 상품 중 판매 가격이 1000원인 상품이 약 50% 정도로 다이소에서 ‘1000’짜리 상품은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적은 돈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쇼핑의 재미를 느끼고, 소중하게 대접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아성다이소에서는 ‘1000원 ’상품을 전체 상품 중 가장 비중 높게 운영하고 있다.

    ‘라운드 논슬립 옷걸이 5개입’, ‘미니 캔버스 10X10cm’, ‘지퍼백 치실 70개입’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1000원 이상의 가치를 담은 상품들을 담았다.

    ‘국민득템’과 ‘천원의 행복’은 상시 운영하며 상품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