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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병 취급수수료 인상… 주류업계 "소주·맥주 가격 인상 여파 없을 것"
오는 15일부터 소주와 맥주 취급수수료가 최대 14원 인상된다. 빈병을 수거해 운반해주는 도소매 업체에 지급하는 취급수수료가 인상되면서 주류업체의 비용 부담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류업계는 "이로 인한 술값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입
2016-06-03 김수경 -
크라운제과, 빅파이 등 11개 제품 최대 20% 가격 인상
크라운제과가 빅파이 등 11개 제품 가격을 최대 20%까지 올리고 땅콩카라멜 등 3개 제품은 가격을 올리는 대신 양을 줄이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크라운제과에 따르면 가격이 오르는 제품은 총 11개로 콘초의 경우 기존 2500원에서 3000원으로 20% 올라
2016-06-03 김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