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부로 6500원에서 7900원으로 인상2024년 10월 출시 … 직영점서 전국 매장으로 확대두쫀쿠 열풍에 흑임자 도넛도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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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던킨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이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가격을 인상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던킨은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가격을 2월 1일자로 기존 6500원에서 7900원으로 21.5% 인상했다.

    해당 제품은 2024년 10월 수도권 6개 직영점에서 한정 출시한 바 있다. 이후 가맹 점포를 포함한 전국 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한 바 있다.

    이후 수요가 늘어나면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한 K두바이st(스타일) 흑임자 도넛을 신규 출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