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준신위, '정신아·류긍선·신원근' 대표와 회동… 쇄신 협조 당부

    카카오 계열사의 준법·윤리경영을 지원하는 독립 기구인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가 그룹 및 계열사 대표와 만나 쇄신 협조를 당부했다.6일 카카오에 따르면 김소영 위원장을 포함한 준신위 위원들은 지난 2일 정신아 카카오 대표 내정자,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신

    2024-02-06 신희강 기자
  • 네이버 치지직, 스트리머에 50억원 지원… “콘텐츠 생태계 조성 돕는다”

    네이버는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총 50억원 규모의 창작자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치지직은 스트리머에게 총 20억원 상당의 콘텐츠 제작비를 지원한다. 제작 지원을 원하는 스트리머는 월 1회, 연 최대 2회까지 신청 가능

    2024-02-06 김성현 기자
  • 이통3사, 갤럭시 S24 공시지원금 최대 50만원 올려

    국내 이동통신 3사가 갤럭시 S24 공시지원금을 인상했다. 정부가 단통법 폐지를 추진하면서 보조금 인상 압박 수위를 높인 결과로 보여진다.6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4 시리즈 공시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50만원까지 올랐다. 공시지원금의 15%까지 가능한 유통업체 추

    2024-02-06 김성현 기자
  • 위메이드플레이, 지난해 영업손실 8억원

    위메이드플레이는 2023년 연결 기준 매출 1217억원, 영업손실 8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4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이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66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2023년 4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3

    2024-02-05 신희강 기자
  • 이제서야 '뉴삼성' 시동… JY 등기, 글로벌 빅딜 목마르다 [N-경제포커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관련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9년째 이어진 사법 리스크에 3년 넘게 제대로 된 경영활동을 하지 못한 이 회장이 복귀하게 되면 삼성이 그동안 미뤄뒀던 대규모 인수·합병(M&A)과 미래사업 추진에도 힘이

    2024-02-05 장소희 기자
  • 과기부, 제4이통사 시장 안착 지원… "통신업계 '메기' 효과까지 장기간 소요"

    정부가 최근 제4이통통신사업자로 선정된 신규사업자의 시장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다만, 이들이 통신 시장의 '메기' 역할을 하기까지는 상당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제4이통사 지원을 위해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2024-02-05 신희강 기자
  • 41개월, 95차례 출석… 삼성도, 이재용도 '만신창이' [N-경제포커스]

    "피고인들은 모두 무죄"5일 오후 2시 50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대법정에서 형사합의25-2부 박정제 부장판사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제기한 주요 공소사실마다 연이어 "증거가 부족하다", "달리 인정할 증거가 없

    2024-02-05 박지수 기자
  • 네이버클라우드-NHN클라우드, ‘하이퍼클로바X’ AI 공동사업 맞손

    네이버클라우드는 NHN클라우드와 5일 판교 NHN사옥에서 네이버의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X’ 기반의 AI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 경험 등을 공유해 ▲하이퍼클로바X 기술을 활용한 멀티

    2024-02-05 신희강 기자
  • 김홍일 방통위원장 "단통법 시행령 개정 우선 추진, 이통사 보조금 경쟁 유도해야"

    방통위가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 폐지와 관련, 시행령 개선을 우선 추진한다.김홍일 방통위원장은 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통사간 보조금 경쟁을 위한 단통법 시행령 개선을 우선 처리해야 한다"고 이같이 말했다.앞서 단통법은

    2024-02-05 신희강
  • 이재용 회장, 선고공판 출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회장은 경영권 승계를 위해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계획적으로 추진하고, 그 과정에서 회계부정·부정거래를 저지른

    2024-02-05 박지수 기자
  • "설 당일 트래픽 14% 증가 전망"… SKT, 통신 품질 집중관리 돌입

    SK텔레콤이 설 연휴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5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설 당일인 10일에 데이터 트래픽이 평시 대비 약 14% 증가해 연휴기간을 통틀어 데이터 사용량이 최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SK텔레콤은 설 연휴를 앞둔 8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024-02-05 신희강 기자
  • 이미경 CJ ENM 부회장, ‘아부다비 페스티벌 어워드’ 수상… 한국인 최초

    이미경 CJ ENM 부회장이 한국인 최초로 ‘아부다비 페스티벌 어워드(Abu Dhabi Festival Award)’를 수상했다. 5일 CJ ENM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3일 중동 문화예술단체인 아부다비음악예술재단이 주관하는 아부다비 페스티벌 어워드를 수

    2024-02-05 신희강 기자
  • [컨콜] SKT "5G 가입자 성장둔화, 에이닷·T우주 등 킬러서비스 강화로 극복"

    김양섭 SK텔레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열린 2023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5G 가입자 및 무선매출 성장세가 전년 대비 완연히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5G 가입자 순증에 따른 성장 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무선매출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그

    2024-02-05 신희강 기자
  • "낸드에 발목"… SK하이닉스 '상저하고' 전망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SK하이닉스가 올해 상저하고(上低下高)의 실적이 예상된다.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HBM(고대역폭메모리), DDR5 등 차세대 D램을 앞세워 직전 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D램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

    2024-02-05 박지수 기자
  • [단독] 中 최대 D램 제조사, 韓 핵심 먹거리 'HBM' 기술 이어 인력 빼가기 나섰다

    중국  최대 D램 제조사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필수인 HBM(고대역폭메모리) 개발에 뛰어들며 또 한번 한국 인력 빼가기에 시동을 걸었다. CXMT는 앞서서도 전직자들을 통해 삼성전자의 D램 공정 정보를 유출해가고 꾸준히 한국

    2024-02-05 장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