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블루 '사피루스' 美 위스키 시장 공략… 국내 위스키 최초

    골든블루는 한국 로컬 위스키 최초로 세계 최대 주류시장인 미국에 본격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30일에 생산된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지난 23일 미국 수출을 위해 첫 선적됐다. 오는 2월부터 세계 최대 위스키 시장인 미국에서 세계적인 위스키들과 어깨를

    2021-01-25 강필성 기자
  • 한국거래소, 본부장보급 집행간부 재배치

    한국거래소는 자본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집행간부 인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리더십, 전문성 및 추진력이 뛰어난 부서장을 신임 집행간부로 임명하고, 역량과 전문성 등을 고려해 집행간부를 재배치했다.신임 집행간부로는 민경욱 경영지원

    2021-01-25 천진영 기자
  • "너도나도 규제완화"…들썩이는 서울 재건축시장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야 주자들이 앞다퉈 정비사업 규제완화를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격은 약 5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5일 부동산

    2021-01-25 송학주 기자
  • 1~2월 월급 절반만… 예병태 쌍용차 사장 "면목 없다"

    쌍용자동차가 이번 달과 다음 달 직원에게 줘야 할 월급 중 절반을 유예하기로 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예병태 쌍용차 사장은 사내 게시판에 “이번 달과 다음 달 급여를 부분적으로 지급할 수 밖에 없다”며 “이런 최악의 상황까지 도래하게 돼 마음이 무겁고 면목이 없다”고

    2021-01-25 박상재 기자
  • 中企 78% "대출만기 연장해달라"… 54% "매출 줄었다"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부진 등을 들어 대출 만기 등의 추가 연장을 요구했다.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이달 15∼20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체 330개를 전화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을 묻는 질문에 응답 기업의 53.9%가

    2021-01-25 박소정 기자
  • 신한금융투자, 국내주식 첫 거래고객 대상 'Bull꽃 같은 한해 되세요' 이벤트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3월 31일까지 신한플러스에서 'Bull꽃 같은 한해 되세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플러스 회원 중 해당 기간(2019년 7월 1일~2020년 12월 31일) 국내주식 무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01-25 천진영 기자
  • 호반건설, 부천 삼익아파트2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호반건설이 경기도 부천 삼익아파트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25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올해 도시정비사업 분야에 마수걸이에 성공한 이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경인로 134번길 51일대 지하 3층~지상17층 아파트 202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조합

    2021-01-25 박지영 기자
  • 포스코건설, 인천사회복지모금회에 2억5000만원 기부

    포스코건설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포스코건설은 25일 윤덕일 경영기획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방문해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해양환경보전과 미래세대 잠재력을 높이고 사

    2021-01-25 박지영 기자
  • CU, 업계 최초로 PB 생수 페트병 라벨지 없앤다

    CU가 업계 최초로 모든 PB 생수의 패키지를 무라벨 투명 페트병으로 전면 교체한다고 25일 밝혔다.환경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국내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약 30만톤의 폐페트병이 생산됐음에도 일본, 대만 등에서 2만2000톤의 폐페트병을 수입했다. 국내에서 회수되

    2021-01-25 한지명 기자
  • 언더싱크에 세로형까지… 귀뚜라미 '공간활용' 온수기 출시

    귀뚜라미는 '30ℓ 언더싱크형'과 '50ℓ 세로형 벽걸이' 등 저장식 전기온수기 2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제품군이 기존 7종에서 9종으로 확대됐다.공간 활용도가 높은 신제품 출시로 주요 수요처인 상업시설과 공중이용시설, 사무실 등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수

    2021-01-25 박소정 기자
  • 스마트폰 기로에 선 LG전자, 최종 결정에 쏠린 눈

    LG전자가 23분기 연속 적자에 따라 5조원에 달하는 누적 손실을 낸 스마트폰(MC)사업 존폐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중 추가적으로 향후 사업 운영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당초 일각에서 제기됐던 인력 재배

    2021-01-25 장소희 기자
  • 캐피탈사, 지난해 성장에도 자동차 금융시장 수익성 정체 우려

    국내 캐피탈사가 지난해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올해 코로나19 창궐에 따른 영업환경 악화로 수익성 정체가 우려된다. 캐피탈사들은 타 금융업권의 자동차금융 시장 잠식에 따른 경쟁 심화로 주요 영업분야의 성장기여도가 낮아질 전망이어서 '리스금융' 등 대안을 찾아야 한

    2021-01-25 윤희원 기자
  • 기아, 국내 최초로 '전기차 정비기술인증제도' 도입

    기아는 국내 최초로 전기자동차 정비기술 인증제도인 ‘KEVT’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KEVT는 기아의 협력업체인 오토큐 소속 정비 인력을 대상으로 전기차 관련 기술을 평가 및 인증하는 것이다. 수준에 따라 베이직과 프로 등 2가지 등급으로 분류돼 있다.베이직 등급

    2021-01-25 박상재 기자
  • '르노 조에' 한국서도 선전할까… 테슬라 제치고 유럽 전기차 1위

    르노삼성자동차가 수입해 판매하는 ‘르노 조에’가 지난해 유럽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 1위에 올랐다.25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르노 조에는 지난 한 해 유럽 시장에서 10만657대 팔렸다. 전체 전기차 판매 대수(75만5941대)의 13.3%에 해당하는 규모다.특히 미국 테

    2021-01-25 박상재 기자
  • 남은 기간 딱 한달… 쌍용차 운명 'HAAH'에 달렸다

    쌍용자동차의 위기감이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 다음 달 28일까지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 개시가 유예된 상태에서 새 주인 찾기가 난항을 겪고 있다. 사실상 이달 말까지 유치 작업을 매듭지어야 하지만 유력 투자자인 미국 HAAH 오토모티브홀딩스와의 협상은 제자리

    2021-01-25 박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