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롯데家 3세 신유열 데뷔 임박… 호텔 해외IPO 맡는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34)씨의 공식 데뷔가 임박했다. 노무라증권 싱가포르 법인에 근무중인 신씨는 그룹의 숙원사업인 호텔롯데 해외 IPO를 맡을 전망이다.신씨의 현재 직함은 'VP(Vice President)'. 국내에선 VP가

    2020-01-30 유호승 기자
  • CJ ENM, 광고주 맞춤형 디지털 브랜디드 콘텐츠 인기

    CJ ENM은 광고주에 최적화 한 맞춤형 디지털 브랜디드 콘텐츠가 인기를 끌며 광고주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1월 3일 유튜브 ‘tvN D ENT(티비엔 디 엔터)’ 채널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관광공사와 협업한 ‘본투비CEO’의 첫 번째 콘텐

    2020-01-30 신희강 기자
  • 삼성전자, QLED TV 판매 호조… CE 영업익 전년比 30% 증가

    삼성전자가 QLED 등 프리미엄 TV 제품 판매 확대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가전 판매 호조에 힘입어 CE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됐다.30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CE 사업의 매출은 12조7100억원, 영업이익은 81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20-01-30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IM부문, 4Q 영업익 2조5200억… "갤럭시A 수익성 견조"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갤럭시A의 수익성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 IM부문의 영업이익이 2조52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24조9500억을 나타냈다.무선 사업은 플래그십 모델 판매 감

    2020-01-30 조재범 기자
  • J트러스트그룹, 4차 산업 시대 주제 신년 특강 개최

    J트러스트 그룹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멀티캠퍼스 교육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을 위한 ‘2020년 신년 특강’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신년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관리자급 직원의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융·복합적 사고 함양 등 임직

    2020-01-30 김병탁 기자
  • 컴투스-스카이바운드, '워킹데드' 모바일 게임 제작 '맞손'

    컴투스가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스카이바운드)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IP(지식재산권) 확장에 나선다.컴투스는 스카이바운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진행, '글로벌 IP 비즈니스’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스카이바운드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멀티플랫

    2020-01-30 연찬모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 "연내 '카카오 T'서 승차권 판매"

    카카오모빌리티는 한국철도공사와 국민 생활 밀착형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철도 서비스를 모빌리티 플랫폼과 연계, 국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를 도모한다. 철도와 타 교통수단을 연계한 통합 서비스도 제공

    2020-01-30 연찬모 기자
  • LGU+, 중장년층 대상 'U+tv' 콘텐츠 경쟁력 강화

    LG유플러스가 자사 IPTV 서비스 'U+tv'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30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4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0대 이상 고객의 관심사는 건강·운동(49%), 여행(39%), 가계금융(39%)

    2020-01-30 연찬모 기자
  • 국민은행, 연금저축펀드–개인형IRP 신규가입시 상품권 증정

    KB국민은행이 오는 3월 말까지 연금저축펀드와 개인형IRP 신규 가입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2020 연금으로 부자됐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국민은행과 KB증권에서 이벤트 참여 자산운용

    2020-01-30 이나리 기자
  • 삼성重, 2020 정기 임원인사… 정진택 부사장 등 8명 승진

    삼성중공업은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비상경영 상황에서 이뤄진 만큼,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부사장 1명, 전무 1명 등 총 8으로 전년 수준이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하고 위

    2020-01-30 엄주연 기자
  •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4Q 영업익 3조4500억… 올해 실적 회복 기대

    지난해 4분기 메모리 가격 약세가 지속되면서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 부문의 실적 감소가 나타났다. 다만 올해는 5G 스마트폰 및 서버용 고용량 제품 확대로 실적 회복이 기대됐다.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 반도체부문의 영업이익이 3조45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2020-01-30 조재범 기자
  • LG디스플레이, 도쿄올림픽 수혜 톡톡… OLED 확대 청신호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일본 프리미엄 TV 시장의 OLED 비중이 높아지면서 LG디스플레이의 경영 정상화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최근에는 비지오, 샤오미에 이어 샤프도 OLED TV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샤프는 일본 시장에 LG디스플레이 패널을

    2020-01-30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작년 투자 26조9천억… 전년대비 소폭 감소

    삼성전자는 작년 시설투자에 약 26조9000억원이 집행됐다고 30일 밝혔다. 사업부문별로는 반도체 22조6000억원, 디스플레이 2조2000억원 수준이다.2018년 대비 반도체는 메모리의 경우 지난해 공정 전환에 집중하면서 투자가 감소했고 파운드리는 EUV 7

    2020-01-30 조재범 기자
  • 삼성전자, 작년 4Q 영업익 7조원대 유지… 바닥 탈출 신호탄

    삼성전자는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33.7% 감소한 7조16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1.05% 증가한 59조8800억원을 기록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5조2271억원으로 38.23% 떨어졌다. 4분

    2020-01-30 조재범 기자
  • LGU+, 문화의 날 기념 '퇴근길 콘서트' 성료

    LG유플러스는 지난 29일 문화의 날을 맞아 방송인 '카피추(본명 추대엽)'와 함께 '퇴근길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퇴근길 콘서트는 'U+5G 갤러리'의 전시 작품을 '보는 즐거움'에 이어 음악공연을 통해 '듣는 즐거움'까지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020-01-30 연찬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