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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NH새내기직장인대출 출시… 3000만원까지 가능
NH농협은행이 직장에 갓 입사해 대출이 어려운 사회초년생을 위한 신용대출상품인 ‘NH새내기직장인대출’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 대출은 재직기간 1년 미만인 근로소득자 중 연소득 2000만원 이상인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대출한도는 최대 3000만
2019-01-17 이나리 기자 -
신한금융, ‘블룸버그 성평등 지수’ 우수기업 선정돼
신한금융지주가 국내 기업 최초로 블룸버그가 발표한 ‘2019 성평등 지수(Gender-Equality Index, 이하 GEI)’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성평등 지수(GEI) 우수기업은 미국 블룸버그(Bloomberg)社가 미국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2019-01-17 이나리 기자 -
캠코 노사, 인권경영 선도적 역할 도모… 인권콘서트 '활짝'
캠코가 인권경영 달성을 위한 추진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하고 임직원의 인권의식 증진과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나섰다.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캠코 '함께 사는 세상 - 2019 캠코 인권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콘서트는 캠코 직
2019-01-16 윤희원 기자 -
저축은행중앙회장 '3파전'… 치열한 경쟁 예고(종합)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3차 회의를 열고 한이헌 전 국회의원, 박재식 전 증권금융사장, 남영우 전 한국투자 저축은행 대표를 18대 저축은행중앙회장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회추
2019-01-16 김문수 기자 -
차기 전북은행장 '설왕설래'… 짬짜미 인사 우려
오는 3월 임기 만료인 임용택 전북은행장의 연임이 유력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례적으로 최고경영자 선임 절차를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하고 있어 짬짜미 인사가 우려되는 상황. 마땅한 후보가 없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온다.16일 업계에 따르면 JB금융지주 이사회는
2019-01-16 윤희원 기자 -
회추위, 저축은행중앙회장 후보 3인 최종 확정 (1보)
16일 오후 저축은행중앙회장 후보추천위원회는 한이헌 전 신한국당 의원,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 남영우 전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를 18대 중앙회장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2019-01-16 김병탁 기자 -
금융위, 신한금융지주 오렌지라이프 인수 승인
금융위원회가 신한금융지주의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다.금융위원회는 16일 정례회의를 열고 이날 안건으로 올라온 신한금융지주의 오렌지라이프 자회사 편입 승인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신한금융이 오렌지라이프 인수를 결정한지 5개월만이다.신한금융은 지
2019-01-16 이나리 기자 -
A+에셋, 한국보험대리점협회 '2018년 최우수GA' 선정
에이플러스에셋은 16일 열린 '2018 우수 GA 시상식'에서 최우수 GA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GA 시상은 내부통제기능 활성화 및 불완전 판매율 개선 등 업계의 자정적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한국보험대리점협회가 주관한 행사다. 이번 평
2019-01-16 김병탁 기자 -
저축은행 48개사, 16일부터 QR결제서비스 도입
저축은행중앙회는 48개 저축은행에서 16일부터 체크카드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저축은행에서는 BC카드의 간편 결제 플랫폼인 페이북(paybooc)을 통해 QR결제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저축은행 체크카드 QR결제는 고객이 스
2019-01-16 김병탁 기자 -
김용덕 손보협회장 “4차 산업혁명 대비 인슈어테크 활성화하겠다”
올해 손보업계는 4차 산업혁명과 고령인구 및 반려가구 증가 등 급변하는 보험 시장에 대비해 인슈어테크와 같은 신기술 도입을 활성화하고 맞춤형 상품 개발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다.손해보험업계는 16일 오전 어려운 대내환경 속 손해보험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및 경쟁력 확보
2019-01-16 김병탁 기자 -
은행권 디지털부서는 외인부대… 공간·내부규정 별도 시행
올해 시중은행장은 디지털 사업에 대한 애착이 강렬하다. 전폭적인 투자는 물론 은행과 다른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사실상 외인부대에 가깝다는 평가다.16일 업계에 따르면 각 은행의 디지털 핵심부서는 본점 외 다른 건물에 거주하고 있다.디지털 부서가 본점에서 벗어난 이유는 창
2019-01-16 차진형 기자 -
금융노조·국민은행 노조, 허인 행장 단체협약 위반혐의 고소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KB국민은행지부가 국민은행과 허인 행장을 단체협약 위반과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에 고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산별 단체협약에서 합의한 ▲ 임금 2.6% 인상 ▲ 휴게시간 1시간 보장을 위한 PC오프제 실시 ▲ 임금피크제
2019-01-16 이나리 기자 -
금융산업 환경 변화, 디지털문화 확산
은행 세대교체 가속… 2600명 뽑고 2100명 짐싸고
은행권에 중‧장년층과 청년층의 세대 간 빅딜이 본격화하고 있다. 2100명이 넘는 중‧장년 은행원이 은행을 떠난 반면 청년층 2600명이 빈자리를 채웠다.명예퇴직이 청년 채용으로 이어지는 정부의 '세대 간 빅딜' 추진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지만 오히려 '세대 간 갈등
2019-01-16 이나리 기자 -
지난해 폐기 손상화폐 4조… 쌓으면 '백두산 높이 23배'
휴지조각된 돈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장판 밑에 눌리거나 불에 타는 등 폐기된 화폐가 지난해에만 4조원이다. 특히 폐기된 물량을 낱장으로 쌓을 경우 백두산 높이의 2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중 손상화폐 폐기 및 교환규
2019-01-16 윤희원 기자 -
로보어드바이저 비대면 일임계약 조건, 자기자본 40억→15억 완화된다
앞으로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비대면 투자 일임계약시 업체의 자기자본 요건이 40억 이상에서 15억원 이상으로 대폭 완화된다. 이와 함께 자산운용사가 아닌 로보어드바이저 전문 업체가 펀드·일임재산 운용업무를 위탁받는 것도 허용된다.금융위원회는 오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2019-01-16 박예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