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호 한투증권 사장 연임 유력…업계 최장수 기록 자체경신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10 연임이 유력하다.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일 한국투자증권은 임원후보추천회의를 열어 유 사장의 재선임안을 포함한 안건을 상정키로 의결했다.한국투자증권의 주주총회는 오는 23일로 예정돼 있고, 주총에서 유 사장의 재선임 안건 통과 역시

    2017-03-09 정성훈
  • 금융위, ABS 사모 편법판매 미래에셋대우에 과징금 20억원 부과 확정

    금융위원회가 사모를 가장해 공모 자산유동화증권(ABS) 상품을 판매한 미래에셋대우에 법정 최고 금액인 20억원의 과징금 부과를 확정했다. 8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미래에셋대우에 대해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을 이유로 20억원의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고

    2017-03-08 정성훈
  •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자격 취득 교육 지원

    유안타증권은 내달 시행 예정인 투자권유대행인 자격 시험에 앞서 예비 투자권유대행인들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내달 9일과 22일 각각 진행되는 증권투자권유대행인과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 시험 대비 온라인

    2017-03-08 정성훈
  • 전자투표제 도입, 섀도보팅 폐지 이후 진검승부

    12월 결산 상장기업들의 본격적인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전자투표제도 도입을 숙원사업으로 진행 중인 한국예탁결제원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다만 대다수 기업들이 전자투표제 도입에 대한 부작용과 불리함을 내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예탁결제원은 상장사들의 설득에서

    2017-03-08 정성훈
  • 하나금융투자, 114명 리더선발 '소통리더' 첫번째 모임 개최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6일 본사 한마음홀에서 대표이사 및 임원을 포함한 경영진과 각 부점에서 선발한 소통리더 1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 소통문화 활성화를 위한 '소통리더 첫번째 모임'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소통리더는 하나금융투자의 각 부점에서 부서장의

    2017-03-07 정성훈
  • 통합출범 원년, 부실털고 안정적 성장 기대

    KB증권, 자회사 매각으로 일회성 이익 확보 나서

    KB증권이 자회사들의 잇따른 매각을 통해 일회성 이익 달성을 노린다.지난해 4분기 빅배스를 단행한 KB증권이 올해 중 자회사 매각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경우 통합 원년인 올해 호실적 가능성을 한층 높이게 된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통합 전 현대증권 자회사

    2017-03-07 정성훈
  • KB證, 나눔의 기업문화 실천 위한 '사랑의 안마서비스'확대 실시

    KB증권은 나눔의 기업문화 실천을 위해 헬스키퍼(중증 시각장애인 안마사) 5명을 추가 채용해 지역 사회를 위한 '사랑의 안마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 된 헬스키퍼들은 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 강남 목련 데이케어센터, 학수정 데이케어센터에서

    2017-03-06 정성훈
  • [CEO포커스]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자율경영 1년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 미래전략실이 공중분해됨에 따라 계열사 삼성증권도 자율경영 체제 전환을 준비 중이다.윤용암 사장은 앞으로 '자율 경영'을 통한 수익성 향상이 우선 순위지만 사실상 그룹 금융계열사 내에서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삼성생명과 함께 그룹의 위기를 해

    2017-03-06 정성훈
  • 유안타증권 "사옥, 임차인 우위 임대시장 활용…밀당의도 없다"

    유안타증권이 본사 입주건물 임대차계약을 두고 법적분쟁 가능성 등 논란에 대해 소유주 하나자산운용과 매각 이전에 충분한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앞으로도 원만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다만 주변 부동산 임대 시세에 비해 무리한 조건으로는 을지로사옥을 계속 임차하기는 어렵다는

    2017-03-03 정성훈
  • 하이투자증권, 전문영업직 파격처우·특별채용…리테일 영업 강화

    하이투자증권은 2일부터 리테일 영업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지점 전문영업직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리테일 영업관련 자격 보유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근무지는 하이투자증권 전국 33개 지점 중 본인이 원하는 지점을 선택해서 근무할 수 있다.

    2017-03-02 정성훈
  • 유안타증권, 시그니처타워 '러브콜'에 본사이전 추진

    유안타증권이 비용절감의 일환으로 본사이전을 추진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최근 중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시그니처타워에 입주하기 위해 임차의향서(LOI)를 제출했다.유안타증권은 시그니처빌딩에 입주한 아모레퍼시픽이 내년 1월까지 용산구 신사옥으로

    2017-03-02 정성훈
  • 기업·부동산 투자 여력 확대

    증권업계, 신NCR 도입 환영…"추가 규제 완화 기대"

    장외파생상품 건전성 규제가 대폭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증권업계가 반색하고 있다.최근 자기자본을 늘린 회사들을 중심으로 한 증권업계는 이번 영업용순자본비율(옛 NCR)에서 순자본비율(신 NCR) 완화를 시작으로 발행어음 등 기업과 부동산에 대한 투자 여력이 더욱 완화

    2017-02-28 정성훈
  • 메리츠證, 안드로이드 이어 아이폰에서도 지문 인증 서비스 가능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 1일 안드로이드폰용 바이오(지문)정보 인증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아이폰에서도 이 서비스를 적용해 모든 스마트폰 이용고객이 종전의 공인인증서 대신 지문을 통한 바이오인증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오 인증 서비

    2017-02-27 정성훈
  • NH투자증권, 고배당 정책 유지하나… 농협 유일한 상장사

    NH농협금융지주·농협중앙회의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NH투자증권의 올해 현금배당규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NH투자증권은 전통적으로 고배당 정책을 유지해온 가운데 지난해 뚜렷한 실적개선세를 보여 주주이익 극대화의 명분을 확보했고, 49.11%의 지분을 보유

    2017-02-27 정성훈
  • HMC투자증권, 7월 '현대차투자증권'으로 간판교체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이 오는 7월 '현대차투자증권'으로 간판을 새로 단다.  HMC투자증권은 지난 23일 이사회를 통해 7월 1일 자로 사명을 현대차투자증권으로 바꾸는 정관 개정안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내달 17일

    2017-02-24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