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 지난해 영업익 3322억원… 지주사 출범 이후 최대 실적

    코오롱이 지주사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코오롱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4% 증가한 332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매출은 5조4104억원, 당기순이익은 170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5203억원(22.4%), 41억원(2

    2022-02-25 박소정 기자
  •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배달비 최대 5500원 차이

    배달 플랫폼인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의 배달비가 같은 조건에서 최대 5500원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2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배달의민족ㆍ요기요ㆍ쿠팡이츠 등 3개 배달앱별 배달비를 조사해 공개했다.협의회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업체에

    2022-02-25 박소정 기자
  • 포스코, 친환경 건설자재 생산 벤처기업 지원

    포스코그룹이 건설자재를 생산하는 신생 벤처기업의 친환경 건설시장 개척을 지원한다.포스코는 포스코건설, 대륙신소재와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수재슬래그 활용 저탄소 친환경 시멘트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업 포스코 열연마케

    2022-02-25 김재홍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난해 영업익 3830억원… 사상 최대 실적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연간 실적이 지난 2015년 한화로 출범한 이후 역대 최고치라고 25일 밝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년 매출 대비 20.6% 증가한 매출 6조4151억원을 달성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7.1%

    2022-02-25 박소정 기자
  • 중부발전, 제주해상풍력 프로젝트 추진...금융 약정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25일 해상풍력 운영 및 유지보수(O&M)을 수행하는 제주한림해상풍력발전사업추진을 위한 프로젝트금융(PF) 약정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약정식에는 운영 출자자인 한국중부발전 및 한국전력, 한국전력기술, 현대건설, 바람 등

    2022-02-25 이희정 기자
  • "네고왕 만난 여기어때"… 3만명에 숙소 30% 할인

    여기어때가 '네고왕'으로 역대급 혜택을 선물한다.여기어때는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 '네고왕'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1대 네고왕 황광희의 화력과 거침없는 혜택에 힘입어 조회수는 공개 12시간 만에 100만회를 돌파했다.네고왕 특별 이벤트를 통해 여기어때는

    2022-02-25 박소정 기자
  • 동양, 현대삼호중공업과 667억원 토목공사 계약

    유진그룹 계열사인 동양이 현대삼호중공업과 '보령발전본부 저탄장 옥내화사업 토목공사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 해 9월 한국중부발전과 체결한 '보령화력 1~8호기 저탄장 옥내화공사' 중 토목시공이다. 계약금액은 667억700

    2022-02-25 박소정 기자
  • 청호나이스,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 출시 1년 만에 4만대 돌파

    청호나이스가 지난해 1월 선보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 누적판매량이 4만 대를 넘었다고 25일 밝혔다. 제품 구매자 중 40대 이하 비율이 전체 정수기 보다 약 13% 높은 점이 특징이다.해당 제품 관리 방법은 8·12개월마다 필터를 배송받아 사용자가 직접 교체하는

    2022-02-25 박소정 기자
  • 한화그룹, 호주 시장 진출 박차… '한화포럼' 상반기 발족

    한화그룹이 호주시장 진출과 투자 확대를 추진할 '한화포럼'을 상반기에 발족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앞서 한화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12월 호주 정부와 1조원 규모의 K9 자주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화그룹은 이 같은 전략적 안보 파트너십 발전을

    2022-02-25 박소정 기자
  • 정의선 현대차 회장 “끊임없는 반복으로 더 나은 루틴 만들어야”

    “한국 양궁 선수들을 보면서 완벽한 순간을 만드는 비결은 바로 ‘반복’이라는 걸 배웠다. 저 역시 오늘도 성공의 루틴을 만들어 나가고 그것을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반복하고 있다.”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5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영상

    2022-02-25 김재홍 기자
  • 국내 방산업계, 러시아-우크라 전쟁 '반사이익' 기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방산업체가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사태로 러시아와 국경이 맞닿은 국가들의 무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2014년 러시아의 우크

    2022-02-25 박소정 기자
  • [시승기] 고연비에 디자인까지 겸비한 ‘니로’ 하이브리드

    기아가 2016년 1세대 니로 이후 6년만에 신형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복합연비 20.8km/ℓ로 국내 SUV 최고 수준의 연비와 친환경성을 앞세워 경쟁이 치열한 SUV 시장에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가솔린 SUV 중 연비가 20km/ℓ를 넘는 건

    2022-02-25 김재홍 기자
  • [국제유가] '우크라發 쇼크'… WTI '92.81弗', Brent '99.08弗'

    국제유가가 4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장중 브렌트와 WTI 가격이 10% 가까이 급등하며 각각 배럴당 105.79달러, 100.54달러까지 치솟았다. 두 유종의 종가는 2014년 여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022-02-25 이연춘 기자
  • 현대차, 에너지기업 쉘과 '전동화·탄소중립' 가속화

    현대자동차가 선도적인 글로벌 에너지기업 쉘(Shell)과 친환경 사업 분야에서의 폭넓은 협력으로 전동화 및 탄소중립 이행을 가속화한다.현대차는 쉘과 친환경 밸류체인 전반에서 양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2022-02-25 김재홍 기자
  • 서둘지않겠다!… SK온, 프리IPO 흥행 '플랜B' 관심집중

    "기업공개(IPO) 대해 SK온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속도 고려해 서두르지 않고 신중히 결정하겠다. 추후 시기 구체적 정해지면 별도로 설명하겠다."SK온 지분 100%를 보유한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IPO는 현 시점에서 검토하지 않는

    2022-02-24 이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