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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왕십리점 찾은 [전지현] 왜?

입력 2013-12-04 18:30 | 수정 2013-12-04 18:40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일리(illi)의 런칭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일리 브랜드 모델 전지현이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이마트 왕십리점을 방문했다.

이날 전지현은 일리 런칭 1주년을 축하하며
소비자들과 런칭 1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일리는 피부 보습과 탄력을 중점적으로 개선시켜주는 아모페퍼시픽의 한방 화장품이다.














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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