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10/07/2019100700151.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에 이효근 전 금감원 국장
김병탁 기자
입력 2019-10-07 14:29
수정 2019-10-07 15:03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10/07/2019100700151.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 이효근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
서민금융진흥원은 7일부터 신임 부원장으로 이효근 전 금융감독원 제제심의국 국장이 부임해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부원장은 ▲전주고 ▲고려대학교 법학과(학/석사) ▲아주대학교 법학과 박사를 졸업했다.
증권감독원(통합 후 금감원) 입사 후 ▲공시제도실 공시제도팀장 ▲자본시장조사1국 부국장 ▲제재심의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병탁 기자
kbt4@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삼전닉스가 드러낸 금융감독의 두 얼굴
금융당국의 리스크 관리는 때로 이상한 모양을 띤다. 은행에서는 같은 돈도 위험이라며 대출을 줄였지만, 증권시장에서는 두 배 레버리지 상품이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거래됐다. 결국 돈은 막힌 길을 돌아 다른 문으로 들..
나랏빚 1345조원 훌쩍 … 李정부 들어 1년 만에 127조 늘었다
3중 규제에도 기흥·구리 집값 상승세 계속 … 인접 영통·다산도 뛰었다
"SK하이닉스, 미국선 더 비싸게 팔려도 한국 주가는 다른 얘기"
반도체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인근 토허구역 지정 … 14일부터 효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