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까지 ‘행복의 집’ 테마로 체험형 이벤트 전개인기 캐릭터 퍼레이드·재즈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 마련어린이날 연휴기간 플러스포인트를 증정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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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퍼레이드, 미니 콘서트, 인기 캐릭터 팝업 등 테마파크 형태의 쇼핑 공간으로 변신한다. 어린이날 등 연휴 기간 나들이에 나서는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체험형 이벤트를 늘리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5월28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행복의 집(The House of Happiness)’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행복의 집’을 테마로 각 점포별 문화홀·문화센터 등에서 인기 캐릭터 팝업, 포토존 등을 진행한다. 퍼레이드와 공연, 버스킹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고객들에게 행복을 전할 계획이다.

    미아점은 5월 4일부터 15일까지 10층 문화홀에 인기 애니메이션 ‘바다탐험대 옥토넛’ 체험전을 열고, 옥토넛 캐릭터 굿즈 판매와 포토존 운영을 할 예정이다. 5일 어린이날에는 옥토넛 캐릭터들이 백화점 내부를 돌며 퍼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바다탐험대 옥토넛’ 체험전은 미아점에 이어 천호점에서 5월 18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진다.
     
    킨텍스점에서는 5월 3일부터 19일까지 9층 문화홀에서 ‘핑크퐁’과 ‘베베핀’의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는 팝업을 진행한다.

    중동점에서는 꽃 정기구독 전문기업 ‘꾸까’와 함께하는 원데이 카네이션 핸드타이드 플라워 클래스를 5월 1일과 3일 이틀간 11층 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 원데이 클래스 수강료는 4만2900원으로, 재료비 포함이다.

    압구정본점은 어린이날 연휴 기간 어린 자녀와 함께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6층 하늘정원에서 5월 4일 오후 2시와 4시에 30분간 버블매직쇼를 진행하고, 4일과 5일 오후 1시부터 5시50분까지는 캐릭터 솜사탕을 증정한다.

    더현대 서울은 자연 채광이 내리쬐는 실내 정원이 위치한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사운즈포레스트 미니 콘서트’를 진행한다. 5월 4일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에 걸쳐 리듬감 넘치는 재즈 공연이 30분간 진행한다. 5일에는 현악 클래식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6월 개봉 예정인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2’ 팝업도 5층 에픽서울에서 5월 25일부터 6월 16일까지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어린이날 연휴기간 동안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20만·4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5만·3만 플러스포인트를 증정하고, 유아동 브랜드에서 10만·2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1만 플러스포인트를 증정한다.

    5월 1일부터 12일까지 뷰티 브랜드에서 60만·100만·200만원 이상 구매 시 6만·10만·20만 H포인트를 증정하는 ‘더블 기프트 위크’가 진행된다. 이 외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한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현대백화점이 ‘행복의 집’이 되어 고객들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와 선물 구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