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조림 상품으로 깊은 간장 풍미가 특징 이외 ‘나야 시리즈’ 5종도 할인 판매포토카드 선착순 증정 이벤트도 선봬
  • ▲ ⓒ롯데마트
    ▲ ⓒ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오는 5일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나야, 돈테키(350g)’를 리뉴얼 출시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나야, 돈테키’는 지난해 3월 첫 출시한 돼지고기 조림 상품으로, 돼지고기 목심과 간장 조림소스를 함께 구성해 깊은 간장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조림 인간’으로 불리는 최강록 셰프의 강점을 살리고자 이번 리뉴얼 과정에서 돼지고기 목심에 칼집을 더해 양념이 더욱 잘 배도록 개선했다.

    롯데마트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2월 5일부터 11일까지 ‘나야, 돈테키’를 포함한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6종(돈테키·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을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개당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5일부터 11일까지 오프라인 롯데마트·롯데슈퍼 전 점포 및 온라인 채널 '롯데마트 제타(ZETTA)'에서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상품 6종을 구매한 고객 1만 5000명 대상으로 구매 수량만큼 최강록 셰프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하며, 골드카드 당첨자 30명에게는 ‘최강록 LA갈비 세트(2kg)’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포토카드 수령의 경우, 오프라인 고객은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고객센터(도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제타 앱을 통한 구매 고객은 상품 배송 시 포토카드를 함께 제공한다.

    문성모 롯데마트·슈퍼 축산팀 MD(상품기획자)는 “요리 예능을 통해 주목받은 셰프의 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야, 돈테키’ 상품 출시와 같이 고객 트렌드에 맞춘 스타 셰프 협업 상품 및 마케팅 행사를 제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