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90·XC90·XC60 포함 주요 모델 5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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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일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플래그십 세단 S90과 플래그십 SUV XC90, 중형 프리미엄 SUV XC60을 포함한 주요 모델 5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전반에서 볼보자동차의 S90과 XC90, XC60을 중심으로 추격전과 선물 전달 미션 과정의 주요 이동 수단으로 활용되며, 빠른 전개 속에서도 과도한 연출 없이 차량 노출이 이뤄진다.내부 컷 위주의 장면 구성으로 예능의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브랜드의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했다는 설명이다.지난 1일 첫 방송된 1화에서는 제니, 덱스, 노홍철, 이수지, 추성훈 등 출연진의 개인 미션 수행 장면에서 XC60과 S90이 주요 이동 수단으로 등장했다. 긴박한 이동과 은밀한 장면 전개 속에서 차량의 존재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전무이사는 “빠른 전개와 예측 불가능한 미션이 특징인 ‘마니또 클럽’을 통해 볼보자동차의 주요 모델이 일상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플래그십 SUV XC90과 플래그십 세단 S90, 프리미엄 중형 SUV XC60을 중심으로 2025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4위를 유지했다. 2026년에는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EX90과 ES90을 앞세워 전동화 라인업을 확장하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차량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