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연휴 직전인 2월 9일부터 15일까지 간편하게 손으로 들고 갈 수 있는 '이지픽업'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는 처음으로 '이지픽업' 팝업도 진행한다. 팝업에는 신세계백화점만의 고품격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 고속버스를 타기전 바로 구매해 귀향길에 오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지픽업은 소포장으로 무게를 줄이고 실용성을 더한 선물들로 직접 들고 귀향길에 오르려는 고객들은 물론 신혼부부, 1~2인 가구에게도 인기가 많다.

    특히 이번 팝업에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상품은 안성 뜰한우 오마카세 세트(0.54kg / 14만 5천원), 신세계 셀렉트팜 햄퍼 수복(사과·배·애플망고·로얄바인 각 1입/ 5만 5천원), 정육포 삼대장 한우 육포세트 2호(9만 1천원), 정관장 에브리타임 30포(9만 6천3백원) 등이다. 

    또 강남 팝업 외에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하남,김해,의정부,천안아산 제외)에서도 다양한 이지픽업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