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터배터리 개막...특별관서 수상 제품 집중 홍보
-
- ▲ 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인터배터리 어워즈 시상식에서 조상현 코엑스 사장(왼쪽 4번째)와 박태성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상근부회장(왼쪽 8번째)이 어워즈 수상 12개 기업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엑스
'인터배터리 어워즈 2026'가 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인터배터리 2026 전시회에 참가기업 중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12개의 기업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이번 어워즈에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핵심 트렌드인 초격차 배터리 기술 및 LFP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고도화, 안전 기술 확보, 차세대 소재 및 공정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이 집중 조명됐다.올해는 총 25개 기업에서 42개의 혁신 제품과 기술이 출품돼 전년(24개사 32개 제품) 대비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배터리 ▲소재 ▲부품 ▲장비 4개 부문에서 총 12개 제품이 최종 선정됐다.수상 기업의 제품과 기술은 인터배터리 2026 기간 동안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집중 홍보될 예정이다.전시기간 중 코엑스 동문 로비에 조성되는 ‘인터배터리 어워즈 특별관’에 수상 제품이 전시되고 전시회 공식 홍보물 전반에 수상기업 식별 마크를 부착하여 참관객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또 인터배터리 공식 홈페이지, SNS, 뉴스레터 등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수상 제품의 기술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연계해 수상 기업의 홍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코엑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