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1억원 지원'스타트 유어 임파서블'캠페인 일환으로 장애인 체육 후원2024 파리 패럴림픽 이어 장애인 스포츠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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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한국토요타자동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후원금 전달식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의 선전을 기원하고 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후원은 약 20명의 국가대표 선수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제공을 위해 이루어졌다. 토요타의 글로벌 캠페인 '스타트 유어 임파서블'의 일환으로 스포츠맨십에서 영감을 받아 한계를 뛰어넘고 불가능에 도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한국토요타자동차는 글로벌 캠페인의 취지에 맞게 국내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지난 2017년 대한장애인탁구협회 후원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MOU를 맺고 '2024 파리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을 공식 후원한 바 있다.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장애인 스포츠 후원 외에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5년부터 노숙인 보호 시설 '안나의 집'에 꾸준한 기부와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국립암센터와 협력하여 암 연구 및 소아암 환자 치료를 위한 후원을 하는 등 온정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