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면세점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K-컬처 콘텐츠와 쇼핑 혜택을 강화한다. 

    3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예정되면서 글로벌 팬과 관광객의 명동 방문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이에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에서 BTS 굿즈와 K-컬처 콘텐츠를 강화했다. 1월 명동점에 K-컬처 콘텐츠를 집약한 ‘K-WAVE 존’을 열고 BTS 매거진, 마그넷, 퍼즐, 봉제인형, 피규어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멤버 완전체 모습이 담긴 매거진과 캐릭터 브랜드 ‘BT21’ 굿즈 등 관련 상품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K-미식 큐레이션 공간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협업한 ‘동원 슈퍼참치 에디션 선물세트’와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을 패키지에 적용한 ‘담터 콤부차BT’ 등을 선보이고 있다.


  • 이와 함께 3월 31일까지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K-콘텐츠 쇼핑 프로모션 ‘K-Love Festival’을 진행해 K-패션, K-뷰티, 식품 등 다양한 상품 할인과 쇼핑지원금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신세계면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