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2일 사흘간 교내 A동 차이콥스키홀에서
-
- ▲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 주관 피아니스트 임성미 마스터클래스 포스터.ⓒ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는 오는 20~22일 사흘간 교내 차이콥스키홀에서 피아니스트 임성미의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마스터클래스는 피아노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임성미 피아니스트는 서울대 음대를 실기 수석으로 입학한 후 미국 보스턴대에서 장학금 수혜자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내·외 페스티벌, 실내악 공연 등에서 독주·협연을 펼쳐왔다. 현재 미국 인디애나 음악대학(제이콥스 스쿨 오브 뮤직)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김주영 학과장은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깊이 있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기 중심의 음악 교육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된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온라인 음악교육의 신항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온라인 이론수업은 물론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해 탄탄한 실기능력을 갖출 수 있게 지도한다. 차별화된 1: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대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학생 해외연수 등을 운영한다. 특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
- ▲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은주 총장.ⓒ서울사이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