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작성, 요약 자동화스마트 워크 환경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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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강화를 위해 'NH AI회의록'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AI회의록은 회의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거대언어모델(LLM)을 통해 핵심 내용과 주요 의사결정 사항을 자동 요약하는 시스템이다. 생성된 회의록은 즉시 공유와 디지털 자산화가 가능해 기존 수작업 중심의 회의록 작성 방식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농협은행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워크' 환경을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김용환 농협은행 프로세스혁신부 부장은 “이번 도입은 업무 자동화를 넘어 AI 전환 선도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AI기술을 실무에 적극 활용해 업무 혁신과 직원 만족을 동시에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