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진·울산 태풍·대구서문시장 화재 등 복구지원 활동 전개

  • ▲ 한국전력이 포항 지진 피해 주민 및 복구 지원을 위해 송금 5억원을 기탁했다.  ⓒ 한국전력
    ▲ 한국전력이 포항 지진 피해 주민 및 복구 지원을 위해 송금 5억원을 기탁했다. ⓒ 한국전력

    한국전력이 포항 지진 피해주민 및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 

14일 한전은 서울 마포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실에서 포항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5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포항에서 직접적으로 지진피해를 입은 개별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박권식 한국전력 상생협력본부장은 "국민기업으로서 한전은 앞으로도 지진피해와 같은 재난으로 우리 국민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면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전은 경주 지진피해, 울산 태풍피해, 대구 서문시장 화재, 여수 수산시장 화재 등의 재난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 지원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