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신규 파워트레인·디자인 적용 신차로 경쟁력 강화

박성수 기자 프로필보기 | 2019-01-24 15:30:54

프로필 사진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구글 북마크 
  • 네이트온 쪽지 
  •   
  • 프린트
  • 메일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뉴데일리


현대자동차는 올해 신규 파워트레인과 디자인이 적용된 신차 출시를 통해 상품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24
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에서 열린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구자영 IR 담당 상무는 팰리세이드와 제네시스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고부가가치 위주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구자영 상무는
지난해 원달러 환율과 신흥국 통화약세 등 비우호적 시장환경 속에 업체 경쟁 심화로 승용차급 수요가 감소하며 인센티브 비용이 상승했다올해는 원가절감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올해 상품경쟁력을 개선하는 동시에 연구소
·구매·생산 등 전 부문에 표준화와 공용화를 추진해 원가절감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차는 그동안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하기 위해 초기 투자비용이 확대되며 매출원가부담이 커졌다
. 하지만 전기차 전용 플랫폼 개발을 통해 친환경차의 원가경쟁력을 개선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전기차전용 플랫폼을 활용해 공용화를 통한 비용을 최소화하고
, 전용 플랫폼에 최적화된 구동시스템과 배터리시스템을 개발해 원가개선은 물론 상품성을 개선시킬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 박성수 기자
  • parkss@newdailybiz.co.kr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