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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워치4 톰브라운 에디션' 온라인 한정 판매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
톰브라운 협엽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 완성

입력 2021-09-23 11:23 | 수정 2021-09-23 15:17

▲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현대 패션의 선구적 브랜드 톰브라운과 협업한 '갤럭시 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Galaxy Watch4 Classic Thom Browne Edition)'을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톰브라운과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단독으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응모를 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3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가격은 95만원이다.

'갤럭시 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은 톰브라운 디자인 감성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갖췄으며, 로듐 도금으로 마감해 한층 더 프리미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버 색상의 42mm '갤럭시 워치4 클래식' 블루투스 모델로 출시되며 ▲톰브라운의 정교한 박음질 디테일이 적용된 화이트 가죽 스트랩 ▲톰브라운 시그니처 색상이 적용된 패브릭 소재 스트랩 ▲불소고무(FKM) 소재의 그레이 색상 스트랩 등 사용자의 스타일에 따라 교체 가능한 3가지 스트랩과 워치 충전기가 함께 제공된다.

조재범 기자 jbcho@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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