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 소방관 가족위해 물품지원‧기부금 전달

    우리금융지주가 서울 중구 본점에서 소방관과 그 가족을 위해 ‘우리 히어로, 소방관 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소방관과 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우리금융은 대

    2019-05-14 이나리 기자
  • 신한은행, 공인인증서 없이 로그인…쏠패스 서비스

    신한은행이 모바일뱅킹 앱 쏠(SOL)을 이용해 인터넷뱅킹에도 로그인 할 수 있는 ‘쏠패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쏠패스는 쏠 이용 고객이라면 PC에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도입한 서비스다. 비대면채널 금융 거래시 공인인증서

    2019-05-14 이나리 기자
  • 신한생명, 진단보장·생활보장 선택 가능한 종신보험 출시

    신한생명은 새로운 형태의 종신보험인 ‘진심을품은종신보험(무배당, 저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저해지환급형은 납입기간 중에는 해지환급금이 일반형보다 적을 수 있으나 보험료가 저렴하고, 납입기간이 지나면 일반형과 해지환급금이 동일하다는 특징이 있다. 해당

    2019-05-14 김문수 기자
  • 은행권 1분기 실적 감소, 자회사 투자지분·판관비가 발목

    국내 은행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보다 줄었다. 자회사 투자지분 손실로 이익이 감소했고, 희망퇴직 등 판관비 증가에 따른 비용이 늘었기 때문이다.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은 3조8000억원으로 전년동기(4조4000억원) 대

    2019-05-14 채진솔 기자
  • 삼성화재, 가족운전 한정특약 개정… 범위 명확화

    삼성화재가 자동차보험 ‘가족한정 특별약관’의 가족 범위를 명확하게 하는 개정 작업을 진행했다. 민원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에서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이달 들어 자동차보험에서 가족 운전자 한정 특별약관에서 가족 범위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2019-05-13 김문수 기자
  • 금융위, 新기업구조조정 제도 마련 '박차'

    금융당국이 기업 구조조정 새 틀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사전 회생 계획제도(P-플랜), 회생절차시 신규자금지원(DIP)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에 한창이다.금융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기업구조조정제도

    2019-05-13 채진솔 기자
  • 은행권, 하반기에 임대사업자대출 구조조정 나설 듯

    은행권이 올해 하반기에 정부와 함께 임대사업자대출에 대한 구조조정을 실시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좀처럼 오르지 않는 은행 주가를 상승 반전시키기 위해 잠재부실을 떨어내고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구조조정에 나선다는 것이다. 13일 키움증권 서영수 연구원은 ‘부채구조조

    2019-05-13 이나리 기자
  • KEB하나은행, 광주광역시에 일요 영업점 개점

    KEB하나은행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손님의 금융편의 확대를 위해 시중은행 최초로 호남지역인 광주광역시 광산지점에 일요 영업점을 개점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광산지점 추가로 평일과 일요일 모두 문을 여는 일요 영업점은 16개, 일요일에만 문을 여는 일요 송금센

    2019-05-13 이나리 기자
  • KEB하나은행, 범죄피해자 재산관리 돕는다

    KEB하나은행은 친모 살인사건의 생존피해자를 위해 10일 오후 사단법인 온율(법무법인 율촌 산하 공익사단법인)과 ‘범죄피해자 지원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친모 살인사건은 지난해 10월 조현병 환자인 가해자가 모친을 살해한 뒤 범죄신고를 하는 여동생 또한 살해하려

    2019-05-13 이나리 기자
  • 흥국생명, '암보장해주는 가족사랑치매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이 지난 9일 ‘(무)흥국생명 암보장해주는 가족사랑치매보험’의 독창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해 6개월간 독점 판매권을 부여받게 됐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생명보험협회의 신상품 심

    2019-05-13 김문수 기자
  • 보험업계 부동산PF 대출 22조… 10년새 4배 증가

    보험업계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크게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PF대출 잔액은 최근 2년 새 6조원 이상 불어나면서 작년 말 기준으로 22조원에 달했다. 보험업계는 대출 관리를 통해 연체율

    2019-05-13 김문수 기자
  • 메리츠화재, 1분기 당기순익 658억원…전년比 4.3% 증가

    메리츠화재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631억원)대비 4.3% 증가한 658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2.1% 증가한 1조906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904억원으로 전년의 873억원 대비 3.5% 늘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2019-05-10 김문수 기자
  • KEB하나은행, 한부모가정에 최대 2억원 특별대출 선봬

    KEB하나은행이 한부모가정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한사랑전세론’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KEB하나은행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사회적 소외계층의 하나인 한부모가정의 실질적 주거안정 지원책 마련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미혼모네트워크로부터 구체적인 사례별 자문을 받아 한사랑

    2019-05-10 이나리 기자
  • KEB하나은행, 기업승계 준비 오너 대상 맞춤상담 지원

    KEB하나은행은 기업승계를 원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 100년 기업승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하나 100년 기업승계 서비스는 기업 승계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 오너를 대상으로 하나 헤리티지 멤버스를 운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2019-05-10 이나리 기자
  • 커지는 의결권 시장, 규제는 無…공정·투명·전문성 논란

    상장사 주주총회 안건을 평가하는 의결권자문사의 역할이 커지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 전문성 논란이 제기됐다. 의결권자문사가 일반적인 컨설팅 업체로 분류돼 감독과 관리, 규제대상에서 자유로운 탓이다. 몸집이 커진 만큼 투자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공개와 관

    2019-05-10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