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 보험사 부동산PF 대출 2년 새 2배 증가

    주요 보험사의 부동산PF대출 잔액이 2년 새 2배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 투자를 늘린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장병완 민주평화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보험권 부동산PF 대출 현황

    2019-05-16 김문수 기자
  • 기업은행 직원들, 걸어다니는 영업점으로 변신

    IBK기업은행이 직원들의 명함에 개인별 QR코드를 담은 ‘QR명함 서비스’를 17일부터 실시한다.직원 개인별 QR코드와 기업은행의 웹 기반 모바일 지점인 ‘IBK 큐브(Quick Branch)’를 연계했다. QR코드를 촬영하면 IBK큐브로 연결돼 통장, 체크카드, 인터

    2019-05-16 이나리 기자
  • 신한은행, 필리핀 은퇴비자 예치금 수탁은행 지정

    신한은행이 마닐라에 위치한 필리핀 은퇴청 본점에서 필리핀 은퇴청 (Philippines Retirement Authority)과 대한민국 국민의 필리핀 은퇴비자 취득시 의무예치금 수탁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필리핀 은퇴비자란 만 35세이상 은퇴자를 대상으로

    2019-05-16 이나리 기자
  •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예금보험제도 개선 위한 연구 집중"

    보험연구원이 보험업계의 자본규제 연착륙 및 예금보험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에 역량을 집중한다. 신임 안철경 원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재 위기에 처한 보험시장과 호흡을 맞춰가며 보험회사와 정책당국에 대안을 제시하는 보험산업의 씽크탱크

    2019-05-16 김문수 기자
  • 씨티은행, 본점 전통성·상징성 사라진다… 우려 목소리 이어져

    씨티은행이 서울 중구 본점 시대를 끝내고 15년여 만에 새 둥지를 틀지만, 은행 안팎의 시선은 곱지 않다. 이번 두 개 건물로의 분산 이전으로 본점의 상징성과 옛 한미은행의 전통성이 사라지기 때문이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최근 다동 본점 건물을

    2019-05-16 윤희원 기자
  • 금융정보분석원, 자금세탁방지기구 면담 금융사 내달 확정

    오는 7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서 우리나라 금융시장을 점검하기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FATF가 한국 현지실사 과정에서 만날 정부기관과 금융사가 윤곽을 잡아가고 있다.과거 자금세탁 관련 제재조치나 과태료를 받은 금융사, 혹은 글로벌 시스템을 갖춘 선진금융사,

    2019-05-16 이나리 기자
  • 신한생명, 10년 연속 우수 콜센터 인증 획득

    신한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10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돼 ‘플래티넘 콜센터’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플래티넘 콜센터’ 인증은 10년 이상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기업만

    2019-05-16 김문수 기자
  • KEB하나은행∙하나카드, 사회복지시설에 회계관리시스템 제공

    KEB하나은행과 하나카드가 한국비영리회계프로그램 사업자협동조합(이하 한비협)과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보육 및 사회복지시설 회계지원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KEB하나은행은 보육 및 사회복지시설의 회계‧세무‧노

    2019-05-16 이나리 기자
  • SC제일은행, 정기예금 특판 3개월에 최고 연 1.8%

    SC제일은행이 오는 28일까지 디지털 전용 정기예금인 ‘e-그린세이브예금’ 에 대해 공동구매 특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모집금액에 따라 3개월 만기의 경우 최고 연1.8%, 6개월 만기의 경우 최고 연 2.0%(이하 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공동구매

    2019-05-16 이나리 기자
  • 윤석헌 금감원장 "소비자 민원, 감독·검사업무에 반영"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금융사에 '포용적 금융'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특히,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 파악된 불합리한 사안을 감독·검사업무에 반영하겠다는 강한 의지도 드러냈다.금융감독원은 1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바람직한 금융

    2019-05-16 채진솔 기자
  • 자동차보험 '과실비율 100%' 대폭 확대… 이달 말 시행 예고

    피해자가 예측·회피하기 어려운 자동차사고가 발생한 경우 가해자 일방과실(100:0)로 보는 과실비율이 확대 적용된다. 이를테면 좌회전 차로인 1차로에서 정체 중인 차량이 급하게 2차로로 차로를 변경하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해차량의 일방과실로 본다는 것이다. 기존에는

    2019-05-15 김문수 기자
  • 제3 인터넷전문은행, 바젤Ⅲ 적용 3년 유예

    금융당국이 신규인가 받을 제3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해 바젤Ⅲ 적용 시기를 3년 유예한다. 기존 인터넷은행 수준으로 유예해 초기 규제 적용 부담을 줄여 은행업 경쟁 촉진과 금융산업 혁신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정례회의를 열고 신규 인터넷은행에 한해 3년

    2019-05-15 이나리 기자
  • 금융위, 칸서스자산운용에 경영개선명령 조치

    금융위원회가 칸서스자산운용에 경영개선명령 조치를 내렸다.금융위원회는 15일 제9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2월 말 기준 자기자본(54억원)이 필요유지자기자본(82억원)에 미달한 칸서스자산운용에 대해 경영개선명령 조치를 하기로 의결했다.이에 따라 칸서스자산운용은 내달

    2019-05-15 채진솔 기자
  • 신규취급액 코픽스 금리 0.09%p 하락, 주담대 금리 내린다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지수가 신규취급액 기준으로 대폭 떨어졌다.은행연합회는 4월 신규취급기준 코픽스 금리가 1.85%를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지난 3월과 비교하면 0.09%포인트 하락했다.경기전망이 어두워

    2019-05-15 이나리 기자
  • 금융위, KB증권 발행어음 인가 최종 승인

    KB증권이 발행 어음 사업자로 발돋움한다.15일 금융위원회는 제9차 정례회의를 열고 KB증권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KB증권은 지난 2017년 7월부터 발행어음사업을 위한 단기금융업 인가를 추진했으나 인가신청 취소·재신청·보류 등 각종 우여곡절을 겪

    2019-05-15 채진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