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혜택 11월 말까지 연장

    르노코리아가 코리아세일페스타 종료 이후인 17일부터 르노코리아만의 세일 페스타로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을 이달 말일까지 이어간다.이와 함께 매주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제 '르노 메르시 위크'도 올 연말까지 지속한다고 17일 밝혔다.이달 말까지 르노코리아

    2025-11-17 홍승빈 기자
  • 넥센타이어, 윈가드 스노보드팀과 韓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 지원

    넥센타이어는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 후원을 통해 알파인 스노보드의 저변 확대와 차세대 선수 육성에 나서며 국내 동계 스포츠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은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유소년 선수들

    2025-11-17 홍승빈 기자
  • 한미반도체, 마이크론 탑 서플라이어상 수상

    데이터 칩 패키징 장비 기업 한미반도체가 글로벌 메모리 기업 마이크론으로부터 '탑 서플라이어(Top Supplier)' 상을 받았다. AI 반도체 수요 확대 속에서 핵심 장비 공급사로서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한미반도체가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

    2025-11-17 윤아름 기자
  • '제조업 공동화' 메우는 대기업 투자, 괜찮나

    당근책 없는 반강제 '메가 투자' … 韓 대기업, 불황 땐 현금 고갈로 속수무책

    이재명 대통령이 대미 관세 협상 팩트시트를 마무리한 이후 곧장 재계 총수들을 불러 국내 투자 확대를 이끌어내면서 기업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대통령이 직접 나서 '미국에만 투자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낸 만큼 울며 겨자먹기로 투자계획을 꺼내들었지만, 정부는 이렇다 할 인

    2025-11-17 안종현 기자
  • 한경협, 한미일중 경쟁력 조사

    韓 산업경쟁력, 5년 뒤 中에 '완전 역전' … 반도체·車도 따라잡힌다

    우리나라 10대 수출 주력업종의 기업경쟁력이 5년 뒤인 2030년에는 모든 분야에서 중국에 뒤처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반도체·전기전자 등 절반 이상 업종에서 한국이 중국을 앞서지만, 향후 5년 내 경쟁 구도가 완전히 역전될 것이라는 게 기업들의 판단이다.17

    2025-11-17 이가영 기자
  •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 … 대기업들, 메가 투자로 트럼프發 '제조업 공동화' 메운다

    삼성, SK, 현대, LG 등 국내 대기업들이 국내 투자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최근 타결된 한·미 관세 협상에 따라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인공지능(AI) 등 미래 사업 거점인 국내 투자 확대에 본격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삼성전자의 경우 차세대 반도체 공장인 평택 5공

    2025-11-16 홍승빈 기자
  • 삼성, 5년간 450조 국내 투자 … 반도체·AI·일자리 '전방위 드라이브'

    삼성이 향후 5년간 총 450조 원 규모의 국내 투자를 단행하기로 했다. 이 투자에는 연구개발(R&D)을 비롯해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균형 발전, 협력사와의 상생 등 다방면에 걸친 전략이 포함됐다.삼성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선제

    2025-11-16 장소희 기자
  • 현대차그룹, 5년간 '사상 최대' 125조 국내 투자키로 … 美 이어 韓 사업 더 키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사상 최대 규모 국내 투자를 단행한다. 미국뿐 아니라 한국에도 아끼지 않는 투자를 진행해 인공지능(AI), 로봇, 수소 등 핵심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현대차그룹은 이와 더불어 올해 현대차·기아의 1차 협력사들의 대미 관

    2025-11-16 홍승빈 기자
  • 美 해군참모총장, HD현대重·한화오션 잇달아 방문 … 마스가 논의

    대릴 커들 미국 해군참모총장이 한국 조선 양대 축이자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핵심 파트너인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을 잇달아 방문했다.커들 총장은 우리 조선소의 기술 역량을 직접 확인하고 협력 확대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HD현

    2025-11-16 홍승빈 기자
  • 롯데·HD현대 빅딜 이번주 결론 … 석화 구조조정 중대 갈림길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이 추진해온 석유화학 ‘빅딜’이 이번 주 최종 결론을 맞는다. 정부가 지난 8월 석유화학 업계에 구조조정 계획 제출 시점을 연말로 못 박은 가운데, 두 회사의 결정은 업계 첫 공식 재편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로써 잠잠했던 업계 전반의 구조조정

    2025-11-16 최신혜 기자
  • 몸값 4400% 폭등한 이트륨 … 중국 수출 통제에 항공·반도체 ‘초비상’

    중국이 희토류의 일종인 이트륨(Yttrium) 수출을 사실상 통제하면서 글로벌 첨단산업 전반에 경고등이 켜졌다. 반도체·항공우주·에너지 산업의 핵심 원재료인 이트륨 수급이 흔들리자 미국과 유럽에서는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

    2025-11-15 최신혜 기자
  • LG전자 TV·가전, 호주 소비자 평가 1위 휩쓸어

    LG전자가 호주 대표 소비자 매체 '초이스(CHOICE)'의 올해 평가에서 TV와 주요 가전 부문을 휩쓸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TV는 10년 연속 '최고의 TV 브랜드'에 올랐고, 가전 제품 역시 가장 많은 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LG

    2025-11-15 윤아름 기자
  • 태광산업, 3분기 영업손실 418억원 '적자폭 확대' … “석유·화학 시황 악화 영향”

    태광산업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3% 적자 폭을 키웠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태광산업의 올 3분기 매출은 4451억원, 영업손실은 418억원, 순손실은 26억원을 기록했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25-11-14 이보현 기자
  • LS, 3분기 영업익 2571억 … 전년比 63.6% ↑

    LS가 업황 호조와 고부가가치 제품 수주 확대로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LS는 3분기 매출 8조728억원, 영업이익 257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9%, 63.6% 증가한 수치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1046억원으로 45.6%

    2025-11-14 김재홍 기자
  • 삼성전자, 5대 고객사에 알파벳 복귀 … 반도체 매출 증가 영향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주요 고객사 명단에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다시 포함됐다. 지난 1분기 이후 잠시 빠졌던 알파벳이 두 분기 만에 5대 매출처에 재진입한 것이다.14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분기 5대 매출처는 알파벳을 비롯해 애플, 도이치텔

    2025-11-14 이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