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수시] 성신여대, 1445명 선발… 학생부종합전형 고교유형 확대

    성신여자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이달 11~15일 실시하며, 전체 정원의 70%인 1445명을 선발한다.전형요소를 살펴보면 이번 성신여대 수시모집은 학생부(종합), 학생부(교과), 특기자/실기 전형으로 나눠진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교생활우수자

    2017-09-04 류용환
  • [2018 수시] 단국대, 3267명 모집… 의예과·치의예과 학종 선발

    단국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전체 선발인원 중 3268명(65%)을 뽑는다. 원서접수는 이달 13~15일 3일간이다.학생부위주전형 모집 비중을 넓힌 단국대는 전년도와 비교해 학생부교과우수자는 220명 늘린 1273명을 선발한다.

    2017-09-04 류용환
  • [2018 수시] 한성대, 학생부종합전형 100% 서류 선발… 적성우수자 363명 모집

    한성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이달 12~15일 실시하며 전체 정원의 75%(1215명)을 선발한다.이번 모집에서 한성대는 동일 학부 내 세부 트랙을 구분하지 않으며, 2학년 진학 시 트랙을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한성대 적성우수자전형에서

    2017-09-04 류용환
  • 평균 휴가일은 5.9일

    '피곤한 월급쟁이'… 직장인 23% 휴가 못갔다

    휴가 없는 직장인이 2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직장인의 평균 휴가일은 5.9일에 불과했다.4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직장인 휴가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근로자는 23.9%로 집계됐다.보고서는 2016년

    2017-09-04 편집국
  • 1분기 대비 1765명 증가

    '비정규직 제로' 역주행… 올 2분기 공공기관 비정규직 51% 늘어

    올해 2분기 전체 공공기관에서 1700여명의 비정규직 종사자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4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공공기관 355곳(부설기관 23곳 포함)에 소속된 비정규직은 3만9681명으로 1분기보다 1765명 늘어났다.비정규직이

    2017-09-04 편집국
  • 소비자물가 상승률 2.6%… 5년만에 최고

    "추석 장보기 벌써 겁난다"… 폭염·폭우에 물가 폭등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소비자 물가는 5년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인상률을 기록했다. 올여름 유난히 잦았던 폭우와 폭염 탓이다. 이로 인해 농작물 작황이 나빠지면서 채소와 과일 같은 신선식품 가격이 금값이 됐다.  통계청

    2017-09-03 박기태
  • SK종합화학, 다우 '에틸렌 아크릴산' 사업 인수… 글로벌 선두 도약

    SK종합화학이 다우(Dow)의 '에틸렌 아크릴산(Ethylene Acrylic Acid, EAA)' 사업을 인수했다. 3일 SK종합화학은 다우의 EAA 사업 인수 절차를 지난 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 작업 완료로 SK종합화학은 미국 텍사스 프리포트,

    2017-09-03 윤희성
  • 특허 입찰 당시 높은 임차료 제시 '부메랑'

    年 임차료 7700억~1조1800억… 호텔롯데, 인천공항 면세점 고민

     호텔롯데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철수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사드 보복 등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급격하게 높아지는 임차료의 영향으로 보인다.  3일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호텔롯데는 지난 2015년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을

    2017-09-03 박기태
  • "지속 가능한 미래 위해 임직원 변해야"

    '철수설' GM노조 5일 파업…카젬 사장 "2조적자, 지속가능성 위협"

    한국지엠(GM)의 한국시장 철수설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노조가 오는 5일 부분파업에 돌입한다. 카허 카젬 신임 한국GM 사장 및 CES가 지난 1일 취임하면서 철수설에 대한 우려를 씻어냈지만 노사간 갈등은 봉합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태다.3일 관련 업계에

    2017-09-03 윤진우
  • 근로자 임금 '빈익빈 부익부'

    '통상임금-최저임금' 이중 부담 헉헉…기아 평균연봉 1억 넘길 듯

    기아자동차의 통상임금 1심 판결 후폭풍이 거세다. 법원이 지난달 31일 기아차의 정기상여금과 중식비를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면서 기아차의 평균임금이 '1억 원'을 넘어설 지 관심이 집중된다.더욱이 법원이 노조의 손을 들어주면서 노사 간 입금 합의를 무시하는 통상임금 소송이

    2017-09-03 윤진우
  • '개정협상' 강변하다 날벼락

    한미FTA 최악 치닫나…정상 통화 이틀만에 "아예 폐기"

     고도의 외교적 전술일까, 단순 막말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withdrawal)'를 언급해 파문이 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 지 겨우 이틀만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2017-09-03 박기태
  • 르노삼성 '2018년형 SM3' 출시... 가성비 승부수 '1570만~2130만원'

    르노삼성자동차가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2018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18년형 SM3의 가격은 가솔린 기준 ▲PE 트림 1570만원 ▲SE 트림 1750만원 ▲LE 트림 1910만원 ▲RE 트림 2040만원 이며, 디젤 기준 ▲LE 트림 21

    2017-09-03 옥승욱
  • 수입차 주도 시장에 지각 변동 일으킬까

    'G70' 성능-가격-디자인 '굿'… 친환경, 쿠페, SUV 라인업 지속 개발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 G70 미디어 프리뷰를 통해 G70의 특장점에 대해 자세히 밝혔다. 무엇보다 고급감을 더했으며, 주행성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IT 신기술 관련해서도 진보된 기술을 탑재, 경쟁차종을 압도해 나가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보였다. 지난 1일 서울

    2017-09-03 옥승욱
  • 수입차 역풍 막을 야심작

    "벤츠·BMW 잡겠다"… 현대차, 럭셔리 끝판왕 'G70' 공개

    올 하반기 수입차 역풍을 잠재울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베일을 벗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1일 서울 강남구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의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 G70를

    2017-09-02 옥승욱
  • '통상임금 후폭풍' 르노삼성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58.3% 반대로 '부결'

    무난하게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됐던 르노삼성자동차의 임금 및 단체 협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날 노조가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부결시킨 탓이다. 이런 결과가 나온데는 지난달 31일 기아차 통상임금 1심 선고가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

    2017-09-01 옥승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