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1천만원 등록금 등 쉬쉬

    '대학 보다 좋다' 국민대 평생교육원 과장광고 논란

    서울 유명 사립대학교가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교육과정을, 마치 정규 학부를 신설한 것처럼 소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해당 교육 시설은 수능 없이 입학을 강조하고 타 평생교육원과 달리 특별과정을 설치한 듯한 내용을 안내하는 등 대

    2016-11-21 류용환
  •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서 국제선 탑승객 대상 '외투보관 서비스'

     아시아나항공은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 보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외투 보관 서비스'는 외투를 일정기간 동안 인천국제공항 내 지정된 장소에서 무상으로 보관해주는 서비스다. 이용 대상은

    2016-11-21 남두호
  • GS칼텍스, 원유도입 다변화 '잰걸음'…"국내 정유사 최초 미국산 도입"

    GS칼텍스가 작년 12월 미국의 원유 금수조치 해제 이후 국내 정유사로는 최초로 미국산 원유를 국내에 들여왔다.GS칼텍스는 지난 20일 미국산 이글포드 원유(Eagle Ford Crude) 100만배럴을 실은 초대형 유조선(VLCC) 이즈키(IZKI)호가 여수 제 2원

    2016-11-21 조재범
  • CJ 대선 치러지던 2012년부터 靑 심기 건드렸단 평가

    조원동 前 경제수석 "朴 대통령 지시로 이미경 CJ 부회장 퇴진"

    조원동 전 대통령 경제수석(60)이 검찰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에게 퇴진하라고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수석은 2013년말 이 부회장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 전 수석은

    2016-11-21 편집국
  • 韓 회사채 발행시장 얼어붙어…이자비용 늘까 걱정

    트럼프發 채권 금리 급등에 기업·금융사 '긴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따른 우려가 채권금리 급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채권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은행과 증권사들이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금리가 오르면 기초체력이 약한 기업들은 자금조달

    2016-11-21 편집국
  • 정유라 친구 부모 회사까지 납품 강요

    靑, 최순실 민원창구 역할…대기업에 돈내라 '강요'

    비선실세인 최순실씨가 청와대를 민원창구로 자신의 이권을 챙겨온 것으로 검찰조사 결과 드러났다.앞서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지난 20일 최씨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강요미수·사기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같은날 안종범(57)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을 직권남용·강요

    2016-11-21 편집국
  • 2014년 9월 인적분할 이후 '홀로서기' 안착

    '실적·주가' 잡은 성일모 만도 수석사장, 승승장구

    '실적·주가' 잡은 성일모 만도 수석사장, 부회장 승진 '유력'

    2016-11-21 이대준
  • '피말린 17분'… KTX 심정지 승객, 기민 대처로 목숨 구하다

     주말인 지난 19일 밤 9시, 서울역을 막 출발한 ktx 175호에 갑작스레 비상벨이 울렸다. 이 열차 6호 승객 박모씨(61)가 심정지로 쓰러졌다는 응급 콜이었다.9호차에 있던 하오근 열차팀장은 한 걸음에 6호실로 내달렸다. 3분만에 도착한 현장은

    2016-11-20 임정환
  • 정부, 대출 관리 강화 계획... 자금 조달 환경 더 힘들어져

    中企, 비은행 대출 1년 새 30%↑... 문턱 높아진 시중은행 탓

    중소기업의 비은행권 대출금 잔액의 증가폭이 1년 새 30%를 넘어섰다.정부의 취약 산업 구조조정 후폭풍으로 시중은행들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중소기업들이 비은행권으로 몰리고 있는 것이다.20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중소기업의 비은행

    2016-11-20 이지완
  •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함께 내수 침체도 이어져

    정부, 외환위기 이후 첫 2%대 성장률 전망 내놓나

    정부가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2%대 성장률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간연구기관과 한국은행이 연이어 비슷한 수준의 성장률을 발표함에 따라, 정부가 이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정부가 2%대 성장률 전망을 공식적으로 발표한다면 이는 국제통화기

    2016-11-20 옥승욱
  • 인수합병 280곳·거래금액 58조 육박

    30대 그룹 M&A, 최근 7년간 '삼성·롯데' 주도... 최다 건수 CJ

    지난 2010년 이후 최근 7년간 국내 30대 그룹의 인수합병(M&A) 건수가 총 280건에 달했다. 인수 금액은 58조원에 육박했다.삼성전자가 최근 세계 최대 전장(電裝) 기업 하만(HARMAN)을 인수하면서 M&A 시장에 대한 관심이

    2016-11-20 이지완
  • [캠퍼스 단신] 광운대·서울 노원구청, 재능기부 강좌 개설 外

    ◇ 광운대·노원구, 100세 시대 재능기부 강좌 운영광운대학교는 서울 노원구청과 함께 노원구민 대상 재능기부 강좌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100세 시대와 관련해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 충족 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미래의 IT 기술을 통한 우리의 삶의 변화'를

    2016-11-18 류용환
  • 대우조선, 산은 추가 지원으로 고비 넘겨... 향후 과제는?

     대우조선해양이 이날 산업은행의 추가자금 지원 결정에 큰 고비를 넘겼다. 하지만 소난골 인도, 수주부진 등 대내외적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정상화까지는 아직 갈길이 멀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이날 이사회를 개최하고 대우

    2016-11-18 옥승욱
  • 수능 한국사 14번 문항 복수정답 논란… 정답 1번, 이의 신청 "5번도 맞다"

    수험생 약 60만명이 응시한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와 관련해 17일 수능 종료 후, 문제 및 정답에 대한 이의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의신청 게시판을 평가원 홈페이지에 개설, 18일 오후 오후 5시 기준 이의를 제기하는 글 170여개가&nbs

    2016-11-18 류용환
  • 고속철 경쟁 시대, 연 4천억 매출 감소

    117년 만의 경쟁에 대비하라… 코레일 '슬림화' 등 변신 시동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조직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효율화 자문회의'를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가졌다.철도공사는 경영, 법률, 교통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이 참여한 '제1회 경영효율화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2월

    2016-11-18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