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GM 전기차 사업 일부 한국 이전 고민 중"

    한국지엠이 GM의 글로벌 전기차 프로젝트 중 일부를 한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17일 제임스 김 사장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 자동차 업계 CEO 간담회에 참석해 미래차 투자와 대응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제

    2016-08-17 지현호
  • 골프 접대 연루자 '일벌백계'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 "접대 문화 송두리째 바꾸겠다"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부정비리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외부 전문인력이 참가하는 혁신위원회를 꾸려 조직 문화를 송두리째 바꾸기로 했다.최근 일부 직원들의 골프접대와 회식비 지원 사실이 드러나 잔뜩 체면을 구긴 가스공사는 광복절 연휴기간 중 사장 직속의 ‘혁

    2016-08-17 박종국
  • 한전, 美 기술혁신 최고 권위 'CIO 100' 수상… 빅데이터 활용 고장분석 두각

      한국전력이 기술혁신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로 꼽히는 미국 CIO 100 Awards를 국내 최초로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CIO(Chief Information Officer) 100 Awards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비즈니

    2016-08-17 최유경
  •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 "폭스바겐과 무관…나는 떳떳하다" 재차 강조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최근 폭스바겐 사태와 관련해 "떳떳하다"라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박동훈 사장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개최한 '자동차 업계 CEO 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폭스바겐 사태는 본인과 연관이 없음을

    2016-08-17 남두호
  • 인터넷 등 예매전쟁에서 밀려나

    김성태 의원 "노인·장애인用 KTX 추석열차 특별칸 만들자"

      KTX를 포함한 추석 열차표 예매가 코레일 사이트 등을 통해17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노인과 장애인도 예매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서울 강서을)은 "매년 명절 때와 마찬가지

    2016-08-17 최유경
  • 삼성 사장단회의 4주 만에 재개…'리더십-소통' 열공

    삼성 사장단 회의가 4주 만에 재개됐다.삼성 사장단은 17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 회의에서 이동진 영화평론가를 초청해 '영화 감독들의 리더십과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을 들었다.삼성 사장단은 매주 수요일마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이 같은 수업을 듣는

    2016-08-17 최종희
  • '변해야 산다'…저출산에 학령인구 감소

    '빨간펜 선생님' 20년만에 명칭 바뀐다… 교원-대교-웅진 등 변신 몸부림

    시대 변화에 따라 교육업계의 사업 전략이 세분화되고 있다. 저출산 등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 맞춤형 교육, 비용 절감, 상품 신설 등 교육사업의 새로운 전략을 선보이는 모습이다.17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교원그룹은 20여년간 유지한 '빨간펜 선생님' 명칭

    2016-08-17 류용환
  • 박한우 기아차 사장 "인도 공장 검토 중, 급하지 않다"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이 인도 진출과 관련해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나 급하게 추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17일 박한우 사장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초청 자동차산업 CEO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박 사장은 "최근 언

    2016-08-17 지현호
  • 현대차, 전기차·수소차 보급 위해 카쉐어링 시범사업 추진

    노사 협력 등 '생존 전략 찾기'에 머리 맞댄 車업계 CEO들

    노사 협력 등 '생존 전략 찾기'에 머리 맞댄 車업계 CEO들

    2016-08-17 지현호, 남두호
  • 실제 고지서 받아보니...

    '가정용 누진제' 전기료 급증 현실화...서민들 가계부담 ↑

    가정용 누진제로 인해 우려됐던 전기요금 급증이 현실로 나타났다.연일 계속된 폭염으로 에어컨 가동 등 전기 사용량이 늘어 요금 증가가 어찌 보면 당연하지만, 실제 고지서를 받아본 서민들은 가계부담을 걱정했다.광주 서구의 일반주택에 사는 윤모(46)씨는 지난달 9일부터 이

    2016-08-17 편집국
  • 지난해 같은달 수출액 9.4% ↓

    대 중국 수출 마이너스 13개월째...하반기 반등 물건너가나

    우리나라의 대(對) 중국 수출이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전체 수출의 4분의1 가량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이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 하반기 반등을 노리는 우리나라 수출에도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17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우리나라의 대중국 수출액은 101

    2016-08-17 편집국
  • 정진행 현대차 사장 "노동유연성 중요, 대체·파견 근로 글로벌 수준에 맞춰야"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이 "국내 근로 기준에 대해 정부가 관심을 가져한다"며 "대체 근로, 파견 근로를 국제 표준에 맞게 변화할 수 있게 정부가 근거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진행 사장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산업부 장관 초청 자동차 CE

    2016-08-17 지현호
  • [국제유가] 나이지리아 생산차질 영향 상승…'WTI 46.58달러'

    세계 3대 유종(WTI-Brent-Dubai)이 16일(현지시간) 거래에서 모두 가격 상승했다. 미국 뉴욕에서 선물로 거래된 WTI(West Texas Intermediate) 원유는 전일 보다 배럴당 0.84달러 상승한 46.58달러, 영국 런던에서 선물로 거래된 B

    2016-08-17 윤희성
  • 100원어치 팔아 5원 남긴 꼴

    자동차 업계 1079개社 영업이익률 5%... 고위험 5곳 중 1곳

    국내 자동차 업계 1079개사의 지난해 영업이익률이 평균 5% 선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100원어치 물건을 팔아 평균 5원 정도 남긴다는 얘기다.또 자동차 업계에서 부채비율 400%를 넘는 고위험 기업이 5곳 중 1곳꼴이었다. 17일 한국2만기업연구소가 자

    2016-08-17 편집국
  • 산업부, 자동차 업계 CEO 간담회 개최

    주형환 산업부 장관 "車업계 파업, 수출 회복 걸림돌"... 협력적 노사관계 강조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7일 자동차 업계의 미래 경쟁력 모색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주 장관은 "국내 자동차 산업은 세계적 수준으로 올라왔는데 생산성은 그에 못 미치는 수준"이라며 "매년 반복되는 노조의 파업이 경쟁력 향상에 걸림돌

    2016-08-17 지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