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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동式 '선택과 집중' 안착한 LG이노텍… 미래사업 확대 초점
LG이노텍이 정철동 사장 취임 이후 연거푸 최대 실적을 쏘아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체질개선 경영이 자리잡은 결과로 풀이된다. 최근에는 전장과 반도체기판 등 유망 사업에 대한 투자도 단행하며 미래 준비에 나서고 있다.LG이노텍은 지난 2018년
2022-06-20 이성진 기자 -
SKT, 대학생 테크 인플루언서 ‘데보션 영’ 모집
SK텔레콤은 개발자 생태계 내 소통과 공유 문화를 확산시킬 대학생 테크 인플루언서 '데보션 영(DEVOCEAN YOUNG)'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데보션 영'은 개발자 커뮤니티 ‘데보션’에서 활동하게 된다. 개발자들을 위한 영감의 바다’(Developers’ O
2022-06-19 신희강 기자 -
[CEO 포커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MLCC·반도체기판·카메라모듈, 미래 사업 핵심 요소"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반도체기판, 카메라모듈 등 3대 사업의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장 사장은 지난 16일 임직원들과 대화하는 시간인 '썰톡(목요 대화)'에서 "삼성전기의 3대 사업은 미래 5대 사업을 하기 위해 반
2022-06-19 이성진 기자 -
2030세계박람회 유치 총력전...정부·재계·부산시 '합심'
2030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경쟁이 부산과 이탈리아 로마,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등 3파전으로 압축됐다. 이에 정부와 재계, 부산시는 부산 유치에 힘을 합쳐 총력전을 펼친다.19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현지시간) 프랑스
2022-06-19 장소희 기자 -
최태원 SK 회장 "파이낸셜 스토리, 기업 가치 기반으로 재구성해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파이낸셜 스토리'를 다시 구성하고, 경영시스템도 재구축할 것을 주문했다. 글로벌 경제 위기 등 불투명한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 가치와 직결되는 이른바 'SK 경영시스템 2.0'으로의 체질 개선 필요성을 지적한 것
2022-06-19 이성진 기자 -
스마트폰·TV 감산 움직임...인플레·경기둔화 영향
전자업계와 부품업계가 생산량 줄이기에 돌입하는 분위기다. 원자재 공급망 불안과 인플레이션, 글로벌 경기둔화 영향으로 수요가 위축될 조짐이 나타나서다.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가전과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에게 부품량 주문을 줄이거나 연기하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2022-06-19 장소희 기자 -
LG, 세계 최고 권위 AI 학회서 '초거대 AI' 기술력 입증
LG는 세계 최고 권위 AI 학회인 '국제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학술대회(CVPR) 2022'에서 기술력을 입증한다고 19일 밝혔다.이날부터 24일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모리얼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VPR은 'AI의 눈'이라 불리는 컴퓨터 비전 분야
2022-06-19 이성진 기자 -
LG전자, '아트바젤'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R' 활용 예술작품 선봬
LG전자가 세계적인 아트페어 '아트바젤 2022'에서 LG 올레드 TV의 차별화된 기술로 예술적 가치를 고객경험으로 확장한다.LG전자는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아트바젤'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R를 활용한 예술작품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2022-06-19 이성진 기자 -
"구글 인앱결제 의무화… 웹툰·웹소설 이용자 연 690억 추가 부담"
구글의 인앱결제 의무화 여파로 국내 웹툰·웹소설 이용자들이 연간 약 690억원을 추가로 부담하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1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양정숙 의원실 분석에 따르면 구글의 인앱결제 의무화로 결제 수단인 네이버 쿠키와 카카오 캐시의 가격이
2022-06-19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비스포크 팬파티' 성황리 진행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비스포크(BESPOKE) 가전 고객 1500여명을 초청해 '비스포크 팬파티'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이 행사는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가전 제품 최초의 대규모 팬파티로, 비스포크 팬과 함께 떠나
2022-06-19 이성진 기자 -
[ICT 체험관 '티움'-⑤] 도심 한복판에서 미래도시를 한 눈에
2052년 자율주행으로 운행하는 열차가 시속 1300km로 해저기지와 우주관제센터를 오간다. 바다 밑에서 세계 각국 정상이 모여 회의를 여는 동안 우주에서는 지구환경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토네이도·지진 등 재난에 대비한다. 미국항공우주센터(NASA)나 우주탐사기업 스
2022-06-19 수습=박준호 기자 -
[ICT 체험관 '티움'-④] 2052년 '하이퍼루프' 타고 '우주·해저도시' 체험
"로봇에 접속해 원격으로 임무 수행이 가능했던 이유는 SK텔레콤의 독자적인 MR(Mixed Reality, 혼합현실) 기술을 통해 메타버스를 구현했기 때문입니다."VR기기를 머리에 쓰고 달에 위치한 로봇에 원격 접속해 운석의 지구 충돌을 막는 미션을 수행했다. 2052
2022-06-19 수습=김상진 기자 -
[ICT 체험관 '티움'-③] SKT, 미래도시 '하이랜드' 첨단 기술 눈길
“지금부터 첨단도시 ‘하이랜드’로의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SK텔레콤은 17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사 1층에 위치한 ICT체험관 티움(T.um)에서 오프라인 투어를 개최했다. 티움은 '테크놀로지, 텔레커뮤니케이션' 등의 '티(T)'와 '뮤지엄(museum), 싹을 틔움
2022-06-19 수습=김재성 기자 -
[ICT 체험관 '티움'-②] SKT가 그린 2052년 '스마트도시' 플랫폼
"사람과 도시 사회를 연결하는 거대한 플랫폼이 세상을 움직입니다. 이 도시를 이루는 모든 것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습니다."지난 16일 SK텔레콤 서울 을지로 본사 1층에 위치한 티움(T.um) ICT 체험관. SK텔레콤이 그린 2052년의 첨단 도시 하이랜드가
2022-06-19 수습=정원일 기자 -
[ICT 체험관 '티움'-①] SKT ICT 기술로 만든 2052년 '유토피아'
서울 도심, 기업 본사 건물에 400평 규모 미래기술체험관이 있다. 코로나19로 2년간 문을 닫았지만, 이전에는 칠레 대통령 등 해외 귀빈이 필수 코스로 방문한 장소다. SK텔레콤이 2052년 미래상을 ICT 기술 바탕 초연결 사회로 구현한 ‘티움’이다.16일 SK텔레
2022-06-19 김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