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 등 한화그룹 금융6개사, '탈석탄 금융' 선언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캐롯손해보험 등 한화그룹 6개 금융사가 금융사장단 결의와 실무검토를 거쳐 탄소제로시대를 향한 '한화금융계열사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고 5일 밝혔다.'탈석탄 금융'은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화력석탄

    2021-01-05 전상현 기자
  • 국민은행, 수입기업 금융지원 비대면 채널 확대

    KB국민은행은 ‘KB 글로벌 Payment Usance(페이먼트 유산스)’를 인터넷뱅킹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 채널을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KB기업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법인과 개인사업자로 국민은행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송금방식 수입금융

    2021-01-05 이나리 기자
  • 미친 전셋값, 7년만에 최대폭 상승…지방 전월세 두배 껑충

    지난달 전국 주택 가격이 전세·매매를 가리지 않고 큰 폭으로 뛰었다. 최근 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전세매물 부족현상으로 급등하고 있는 전세가격은 7년여 만에 또다시 상승률 기록을 갈아치웠다.5일 한국부동산원의 1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

    2021-01-05 송학주 기자
  • 신년사로 본 증권업계 신축년 화두…디지털 혁신·ESG 경영

    국내 주요 증권사 CEO(최고경영자)들은 신축년 핵심 키워드로 디지털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꼽았다. 코로나19로 촉발된 언택트 환경에서의 디지털 전환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중심 경영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영의 새 이정표가 되고 있다.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주

    2021-01-05 김민아 기자
  • 올 수출 반도체가 좌우한다…역대 두번째 1000억달러 돌파 관심

    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 상황에서 반도체산업이 올 수출실적을 좌우할 첨병으로 떠올랐다. 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1년도 반도체 수출전망'에 따르면 올 반도체 수출액은 작년 992억달러 대비 10.2% 증가한 1075억~1110억달러로 예상됐

    2021-01-05 권종일 기자
  • 최대집 의협회장 “코로나 백신 정보, 의료계와 공유해달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필수적인 코로나19 백신 관련 정보가 의료계와 공유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정부가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치료를 원활하게 진행하려면 전문가 집단과의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는 지적이다. 5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용산 임시회관

    2021-01-05 박근빈 기자
  •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2020년 매출 150억원 돌파… 34% 성장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의 연매출이 지난해 34%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간편대용식 수요 증가 트렌드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액 150억원을 돌파하며 2018년 출시 이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2021-01-05 임소현 기자
  • 앤토니 마티네즈 맥도날드 대표 "고객과 직원을 최우선으로"

    맥도날드는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4일 직원 및 고객 모두에게 행운 가득한 신년을 기원하고 직원 간의 새해 다짐과 소망을 공유하는 비대면 사내 타운홀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맥도날드는 새해에도 임직원, 가맹점주, 레스토랑 매니저와

    2021-01-05 임소현 기자
  • 디지털·플랫폼 경쟁에 지방은행도 체질개선 나서… "연말에 287명 짐 쌌다"

    연말을 기점으로 5대 지방은행(BNK부산·BNK경남·DGB대구·JB전북·JB광주)에서 총 287명이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로 가속화된 은행권의 플랫폼 경쟁 및 디지털화 바람이 지방은행의 대규모 희망퇴직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5일 은행권

    2021-01-05 최유경 기자
  • '80% 독식' 테슬라 무너진다… 보조금 줄고 막강 경쟁차 줄줄이

    국내 전기차 판매 1위인 테슬라의 독주가 위협받고 있다. 정부가 올해 전기차 보조금 정책을 개편하면서 고가의 전기차엔 보조금을 주지 않겠다 발표하면서다. 판매 가격이 대부분 6000만원 이상인 테슬라엔 직격탄이다. 경쟁차종이 줄줄이 출시되는 것 또한 걸림돌이다. 현대차

    2021-01-05 옥승욱 기자
  • 이쯤되면 한풀이… 신동주, 일본서 또 '反신동빈'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경영권 탈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이사 해임을 7번 시도해 매번 실패했음에도 일본에서 ‘反신동빈’ 세력을 모아 8번째 안건상정을 준비 중이다.신동주 전 부회장은 최근 일본에서 롯데홀딩스 OB 및 본인

    2021-01-05 유호승 기자
  • 하도급위반 원청사업자, 하청업체 자발적 구제시 벌점 최대 50% 경감

    앞으로 하도급법을 위반한 원사업자가 하청업자의 피해를 자발적으로 구제할 경우 최대 50%의 벌점을 경감받게 된다. 정부는 5일 국무회의를 열고 법위반 사업자의 피해구제 활성화, 하도급업체의 협상력 제고 등을 골자로 한 ‘하도급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

    2021-01-05 권종일 기자
  • "2년만 늦춰달라"… 경총, 기업처벌법 읍소

    정부여당이 국회 통과를 추진 중인 중대재해기업처벌법(기업처벌법)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한국경영자총연합회(경총)가 읍소에 나섰다.처벌범위와 수위를 완화하고 시행시기도 2년 이상 미뤄야 한다는 내용이다.경총은 5일 기업처벌법에 대한 경영계 입장을 국회 법사위에 제출했다.

    2021-01-05 안종현 기자
  • 대신증권, 6일 '3000시대가 온다! 2021 증시전망' 유튜브 라이브 방송

    대신증권은 오는 6일 '3000시대가 온다! 2021 증시전망'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날 방송은 자산리서치부 이경민 투자전략팀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국내 증시의 향후 전망 및 유망업종 등을 중심으로 2021년 투자전략을 소개한

    2021-01-05 천진영 기자
  • 저축은행, 뒤늦게 평생계좌 도입했지만 효용성 '의문'

    저축은행이 뒤늦게 외우기 쉬운 특정 숫자로 지정하는 평생계좌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오픈뱅킹 시대에 대비하고 고객 유입을 위한 차원이지만 시중은행의 애물단지로 전락한 평생계좌가 저축은행에는 효용성이 있을지 의구심이 제기된다. 5일 업계

    2021-01-05 윤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