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 3Q 영업익 10.9%↑…"미디어·커머스 약진"

    CJ ENM이 올해 3분기 전 사업부문에서 선전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CJ ENM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10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7% 감소한 7986억2000만원, 당기

    2020-11-05 한지명 기자
  • 현대백화점, 3Q 매출 6623억원…신규점에 매출 반등

    현대백화점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5%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6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5% 늘었고 순이익은 3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0% 줄었다. 총매출은 1조8024억원으

    2020-11-05 강필성 기자
  • 산업은행, '테크 스타트업'에 5년 간 1000억 투자

    산업은행이 오는 2025년까지 4대 과학기술원 창업·기술이전 테크 스타트업에 1000억원을 투자한다.산업은행은 5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과기원, 미래과학기술지주와 업무협약을 맺고 '테크 스타트업 밸류업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이번 얼라이언스를

    2020-11-05 최유경 기자
  • 진에어, 국토부 '이용자 보호' 최상위 항공사로 선정

    진에어가 국토부 '2019년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이용자 보호 최상위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국토부는 항공 이용자 보호를 위해 전 항공사를 대상으로 정시성, 안전성, 이용자 보호 충실성, 이용자 만족도 등을 조사한다.진에어는 국제선 정시성 부문과 안전성, 이

    2020-11-05 김희진 기자
  • 의협 “첩약급여화 중단하라… 의·약·한·정 협의체 논의부터”

    정부가 첩약급여화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를 시작하자 의료계가 반발에 나섰다. 5일 대한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가 단 한번도 제대로 된 공개와 논의도 없이 시범사업 공모에 들어갔다. 이를 즉각 중단하고 의-약-한-정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2020-11-05 박근빈 기자
  • BGF리테일, 3Q 영업이익 637억원… 전년 수준 유지

    BGF리테일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6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68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늘었고 순이익은 5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신장했다. 회사 측은 “원활한

    2020-11-05 강필성 기자
  • 부국증권, 코로나19 확진자 11명 발생…"방역조치 최선 다할 것"

    부국증권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 "보건소 등 방역당국의 조치에 적극 따르며 추가 확산을 막고 통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5일 부국증권은 임직원 8명, 그 외 3명 등 총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접촉자 전원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20-11-05 천진영 기자
  •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세에 2.4% 상승…2410선 돌파

    코스피가 2% 넘게 뛰며 2410선을 회복했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6.47포인트(2.40%) 오른 2413.79에 장을 마쳤다.전날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대선을 둘러싼 혼돈에도 대형 IT 기술주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다우존스 30 산

    2020-11-05 천진영 기자
  • 38층 제주 '드림타워' 4년반만에 준공…연내 정식 개장

    제주도 최대 규모 건물인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착공 4년반만에 준공허가를 받고 연내 개장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롯데관광개발은 지난 9월 제주시에 준공 신청을 접수한 이후 2달 동안 11개 기관 27개 부서로부터 소방·안전·건축·

    2020-11-05 송학주 기자
  • [컨콜]LGU+ "2G 주파수 재할당, 검토하고 있지 않아"

    LG유플러스는 5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내년에 2G 주파수를 재할당 받는 것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가입자가 감소하고 있는 추이와 장비 노후화를 감안했을 때,  이용기간이 만료되는 6월달쯤 정부의 승인을 받아 철수하는 것이 맞

    2020-11-05 엄주연 기자
  • 언택트 효과 '톡톡'… 이통사 '비통신' 역량 강화

    '코로나19' 사태 이후 언택트(비대면) 소비 확산에 수혜를 입은 이동통신 3사가 탈(脫)통신 행보에 보다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주력인 무선 사업 매출의 성장이 정체된 것과 달리, 비통신 사업의 성과는 날로 높아지면서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2020-11-05 연찬모 기자
  • [컨콜]LGU+ "모바일 서비스 수익, 연간 5G 성장목표 초과달성"

    LG유플러스는 5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모바일 서비스 수익은 전년동기대비 5.4% 증가한 1조3816억원을 기록했다"며 "3분기 누적 기준 5.5% 성장을 이루며 연간 5G 성장목표를 초과달성했다"고 밝혔다.이어 "3분기 모바일 순증 가입자는 전년동기

    2020-11-05 엄주연 기자
  • [컨콜]LGU+ "화웨이 이슈, 향후 서비스 전혀 지장 없어"

    LG유플러스는 5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화웨이 건으로 주가에 부분적으로 악영향 미치고 있는 것은 느끼고 있다"면서 "다만 LG유플러스는 30% 수준을 차지하는 화웨이의 커버리지가 완성돼있고, 현재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지장이 없다"고 설명했다.이어 "향후 28

    2020-11-05 엄주연 기자
  • [컨콜]이혁주 LGU+ CFO "연초 제시한 5% 성장 초과 가시화"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연초 제시한 경영목표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이 CFO는 5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에도 아이폰 출시로 인한 무선 가입자당평균매출(ARPU) 반등, 스마트홈과 기업인프라 부문 추가 성장으로 연초 제시한

    2020-11-05 엄주연 기자
  • [컨콜]LGU+ "배당금,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

    LG유플러스는 5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시장에서 요구하는 형태의 배당금 변화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포지티브한 변화라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2020-11-05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