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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외국인 고객 전용 해외송금 서비스 'KB Quick Send' 출시
KB국민은행은 30일 외국인 고객을 위한 전용 해외송금 서비스 ‘KB Quick Send’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KB Quick Send’는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제공되는 외국인 고객 전용 서비스로, Visa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잡한 중계 과정을 생략
2025-04-30 이나리 기자 -
[단독] '출장왕' 강석훈 산은 회장 … 두달에 한 번꼴 출장, 구체 성과는 '아리송'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취임 이후 3년간 연평균 7차례에 달하는 해외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 투자유치와 국제금융 외교를 앞세운 출장임에도, 지나치게 잦은 출장에 대해 내‧외부에서 실효성 검증과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30일 뉴데일리가 입수한 자료에
2025-04-30 이나리 기자 -
내집앞에 77만㎡ 공원이 … 포항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 분양중
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은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를 분양중이라고 30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7개동·전용 84~178㎡ 999가구로 조성된다. 약 77만㎡ 규모 공원시설과 약 17만㎡ 규모 비공원
2025-04-30 박정환 기자 -
팬오션, 1분기 영업익 15.4%↑ … 내실 있는 성장세
팬오션은 2025년 1분기 매출은 1조39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8%, 영업이익은 1133억원으로 15.4% 각각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매출은 운송 물동량 및 곡물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확대됐고 영업이익은 ‘Non-Dry bulk’ 부문 실적 호조로 시장
2025-04-30 김보배 기자 -
노태문 이끈 DX 부문, 반도체 부진 속 존재감 '두각'
삼성전자, TV·가전도 실적 견인에 '한몫' … AI로 수익성 잡았다
삼성전자가 1분기 TV와 생활 가전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갤럭시 AI 생태계와 자체 보안 '녹스(Knox)'를 통해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V
2025-04-30 윤아름 기자 -
현대건설, 해외수주 1462억달러 금빛 수훈 … 10대 프로젝트 최다 선정
1400억달러 규모 해외수주고를 올린 현대건설이 '해외건설의 탑'을 수상했다. 상징적 해외사업으로 헌정되는 '해외건설 10대 프로젝트'에 최다 선정되는 성과도 냈다.3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한우 대표는 전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해외건설 1조 달러 수주 및
2025-04-30 박정환 기자 -
5세대 실손 개편 유인책으로 '한의 비급여 보장' 화두
5세대 실손의료보험 개편을 앞두고 국민의 진료 선택권을 넓히고 경제적 부담은 완화하는 ‘치료목적의 한의 비급여에 대한 실손의료보험 보장’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한의사협회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치료목적 한의 비급여 실손
2025-04-30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지방경제 붕괴 트리거 새마을금고③
새마을금고 관리·감독 공백, 내부통제 실패 … 대수술 절실
지방경제의 버팀목이던 새마을금고가 설립 이래 최대 손실을 기록하며 흔들리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맞물린 연쇄적인 부실 조짐은 개별 금고를 넘어 지역 금융의 신뢰 기반을 위협하는 뇌관이 될 전망이다. 합병으로 부실을 덮으려 했지만 적자는 커졌고, 일부 금고에서는 뱅
2025-04-30 박정연 기자 -
노태문 이끈 DX 부문, 반도체 부진 속 존재감 '두각'
삼성전자, 실적 선방에도 반도체 우려 여전 … HBM4에 명운 건다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반도체(DS)사업에서 선방한 실적을 거뒀지만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하반기엔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부정적 영향이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결국 AI(인공지능) 수요를 흡수할 핵심 제품인 HBM(고대역폭메모리)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삼성
2025-04-30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고려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에 6년 연속 선정
고려대학교가 지난 17일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관하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고려대는 2020년 이후 6년 연속 주관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이 사업은 대학 실험실이 보유한 우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기술혁신형 창업을
2025-04-30 임정환 기자 -
JLR코리아 "럭셔리 차량 소유주에 어울리는 고급서비스 제공할 것"
JLR코리아가 고객 신뢰 강화와 소유 경험 혁신을 위한 미래 전략을 공표하고,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가치 제고를 약속했다. 지난해 랜드로버 브랜드 차량 판매량이 역성장한 가운데 브랜드 신뢰도 강화를 통해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JLR코리아는 3
2025-04-30 김보배 기자 -
GS건설, 영업익 줄었지만 수주량 급증 … 1분기 선방
GS건설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704억원을 기록했다. 신규수주는 4조6553억원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GS건설은 30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3조629억원, 영업이익 704억원, 세전이익 406억원, 신규수주 4조 6553억원의 2025년 1분기 경영실적(
2025-04-30 나광국 기자 -
의대생 대규모 유급 현실화되나 … 꼬여버린 醫政 봉합의 시간
전국 의대생들의 대규모 유급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익명으로 조사한 설문에서 수업 복귀 의향은 90%에 육박했지만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다. 자칫 이번에도 특례 등이 적용된다면 형평성 문제에 휘말릴 수 있어 사태는 더 꼬여갈 전망이다.30일 의학교육계에 따르면 이날
2025-04-30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연매출 42兆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개발 속도전 … 퍼스트무버 누굴까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매출인 약 42조원 규모 의약품 '키트루다'의 특허 만료가 다가오면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바이오시밀러는 '퍼스트무버' 지위 확보가 시장 점유율 확대와 가격 경쟁력 확보로 이어지
2025-04-30 조희연 기자 -
반도건설-광림센서텍, '스마트 수위지시 조절계' 신기술 공동개발
반도건설은 제2회 반도기술공모전 수상 기업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 진행한 반도기술공모전은 반도건설이 지난 2023년 우수한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기술개발 자본 및 여건 마련이 어려운 중소기업과의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시작됐다. 
2025-04-30 나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