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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LG CNS와 새해맞아 우리 쌀 1000kg 나눔 진행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임직원들은 서울 용산구 갈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LG CNS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쌀 1000kg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26-02-06 윤세라 기자 -
황기연 수은 행장, 울산·경북 소부장 현장 점검 … "유망 중소·중견기업 지원 강화"
한국수출입은행은 황기연 행장이 최근 울산에 위치한 반도체 패키징용 접합소재 제조 전문기업 덕산하이메탈과 경북 영천 소재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부품 제조 업체인 한중엔시에스를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수은이 최근 AI 발표한 'AX(AI 전환) 특별프로그램'
2026-02-06 곽예지 기자 -
NH농협은행, 경영목표 달성 위한 '2026년 경영협약' 체결 … "AI 전환 가속화"
NH농협은행은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2026년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경영협약을 통해 농협은행 전 부문은 올해 추진할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에이젠틱 인공지능(Agentic AI) 전환 가속화 △영
2026-02-06 윤세라 기자 -
정부, 불법사금융 계좌 인출 차단 … 피해신고 ‘원스톱’ 지원 가동
정부가 이달부터 불법사금융 세력이 불법이익을 은닉하지 못하도록 계좌 인출을 차단한다. 불법사금융 피해자는 신고 한 번으로 수사 의뢰부터 채무 조정과 금융 지원까지 연계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통해 보다 신속한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된다.정부는 6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2026-02-06 박정연 기자 -
비하인드컷
'임원책임보상보험' 인기 높은데 … 보험사에선 외면받는 이유
'임원배상책임보험(D&O보험)' 시장이 성장하고 있지만 정작 보험사들은 상품 판매에 방어적인 분위기다. 상법 개정안 추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으로 임원 피소가 증가할 경우 치솟을 손해율에 대한 공포때문이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경영 판단에 대한
2026-02-06 김보연 기자 -
삼성 1위 굳히고 현대 추격 … 3위의 반란, 카드업계 판도 바뀌나
삼성카드가 지난해에도 순이익 1위를 지키며 선두를 굳힌 가운데 현대카드가 KB국민카드를 제치고 3위로 도약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카드론 규제 등으로 업황 전반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상위 카드사와 중위권 간 실적 격차는 오히려 벌어지며 카드업계 판도 변화 가능성이 고
2026-02-06 박정연 기자 -
비트코인 폭락의 공포 … 강제청산이 국채시장까지 흔든다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8% 가까이 급락하며 6만 달러 초반까지 밀렸다. 개인 투자자 손실을 넘어,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미국 기업과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강제청산·현금화 압박이 현실화되면서 불안이 가상자산 시장을 넘어 국채시장과 전통 금융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6-02-06 곽예지 기자 -
[속보] 원·달러 환율 1470원 재돌파 … 3.7원 오른 1472.7원 개장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7원 오른 1472.7원에 개장했다.
2026-02-06 곽예지 기자 -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 1230억달러 '역대 최대' … 반도체 수출·배당소득 쌍끌이
지난해 반도체 등 수출 호조로 해외 투자 배당 증가로 우리나라 연간 경상수지가 1230억5000만 달러 사상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상수지는 187억달러(약 27조5천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이
2026-02-06 곽예지 기자 -
JB금융 지난해 순익 7104억원, 전년비 4.9%↑ … 사상 최대 실적
JB금융지주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71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해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액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율은 45%를 달성했다.주요 수익성 경영지표에서는 ROE(자기자본이익률) 12.4%와 ROA(총자산이익률)
2026-02-05 윤세라 기자 -
금감원, 보험사기 조사 강화…"실손 등 보험사기 근절"
금융감독원은 5일 실손 및 자동차 보험사기 적발을 위한 조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 등 부정 수급 행위를 '무관용 원칙'으로 다스리고, 고가의 비만치료제와 연계된 신종 사기 수법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금융감독원은 이날 민생금융 담당
2026-02-05 김보연 기자 -
토스뱅크, 의사·변호사 위한 '전문직사업자대출' 출시 … 최대 한도 5억원
토스뱅크는 전문 자격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를 위한 '전문직사업자대출'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수의사,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 등 9개 전문직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수 있다.토스뱅크는 이번 상품에
2026-02-05 곽예지 기자 -
라임사태 1심 판결 … 하나은행 일부 승소, 364억 배상
하나은행이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제기한 구상권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판매사로서 투자자들에게 원금을 선지급한 이후, 손실의 책임을 둘러싼 법적 다툼에서 일정 부분 책임 소재가 인정된 것이다.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15부는 5일 하나은행이 라
2026-02-05 신희강 기자 -
KB라이프, 지난해 당기순이익 2440억 … 전년比 9.4%↓
KB라이프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44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4%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보험손익은 261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5% 줄었다. 반면 투자손익은 1518억원으로 전년 대비 73.3% 증가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
2026-02-05 박정연 기자 -
금융위 업무보고
이억원 금융위원장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제한 필요 … 특정 기업 염두 둔 것 아냐"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제한 추진과 관련해 "특정 기업이나 특정인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상자산 생태계를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인가제를 도입해 거래소에 새로운
2026-02-05 곽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