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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보험대리점 환골탈태 성공…불완전판매율 개선
지난해 중․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의 불완전판매율이 대폭 개선됐다.2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8년 중‧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불완전판매 비율은 0.19%, 유지율(13회차)은 81.6%로 전년(0.29%, 80%) 보다 각각 0.1
2019-04-25 채진솔 기자 -
은행 지점 폐쇄, 한 달 전부터 고객 공지
앞으로 은행 지점이 폐쇄될 경우 한 달 전부터 고객들에게 알려야 한다.점포 폐쇄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령층 고객 등 금융취약계층의 금융접근성 보호를 위해서다.25일 은행연합회는 각 은행 점포 담당 부서장으로 구성된 수신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은행 점포 폐쇄
2019-04-25 이나리 기자 -
한화생명 ‘혁신 없는 핀테크’… 중도인출·해지 모바일 거래 막아
한화생명이 온라인 채널의 해약 및 중도인출 기능을 제한하면서 고객 불편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그동안 한화생명이 핀테크를 앞세워 디지털 금융으로의 변화와 혁신을 강조해놓고 정작 고객 접근성이 용이한 온라인 창구 이용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보험업계
2019-04-25 김문수 기자 -
규제 샌드박스 시행 100일… 新사업 26건 승인 '완료'
말 많고 탈 많은 규제 샌드박스가 시행 100일을 맞았다. 새로운 산업을 발굴하고 국가 성장동력을 키우기 위해 도입됐지만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쓴소리도 나온다. 이에 정부는 앞으로 실효성과 제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금융위원회에
2019-04-25 채진솔 기자 -
롯데카드 인수 3파전… 하나금융 VS 사모펀드
롯데카드 인수전에서 한화그룹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해 빠지면서, 하나금융이 유력한 후보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롯데그룹이 롯데손해보험과 패키지 매각도 염두에 두고 있는 만큼,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 및 한앤컴퍼니도 충분한 승산이 있다.IB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2019-04-25 김병탁 기자 -
현대해상, '커넥티드카 특화 자동차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현대해상이 '커넥티드카 특화 자동차보험'의 진보성과 유용성 등을 인정 받아 신규 서비스 부문에서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상품은 가입 프로세스를 전산화해 고객이 증빙서류·사진 제출 등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하게 특약을 가입할 수 있는 '커넥
2019-04-25 김문수 기자 -
신한은행, ‘퇴근 후 100분’ 은퇴 세미나 개최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3040을 위한 ‘퇴근 후 100분’ 은퇴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퇴근 후 100분 행사는 3040세대 직장인에게 막연하고 불안한 퇴직 이후의 삶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지난해부
2019-04-25 이나리 기자 -
현대캐피탈, 3천억 규모 원화 그린본드 발행
현대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사 최초로 원화 그린본드 3000억원을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현대캐피탈은 국내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5년~10년 만기의 원화 그린본드를 발행했다. 발행액은 총 3000억원으로 국내에서 발행한 원화 그린본드 중 최대 규모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2019-04-25 김병탁 기자 -
BC카드, 반값 골프라운드 행사… 2030 참여도 20% 상승
BC카드는 매월 9만9000원에 국내 명문 골프클럽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골프엔BC'를 진행한다. 골프엔BC는 골프문화 활성화를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문화행사다. 특히 9만9000원 특가 라운드에 골프연습장 50% 할인이 더해지며 골프
2019-04-25 김병탁 기자 -
롯데카드, 임직원 30여명 '사랑의 빵' 나눔 진행
롯데카드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기부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롯데카드 임직원으로 구성한 샤롯데봉사단 30여명이 참여했다. 제빵 전문가로부터 위생 교육을 포함해 빵 만드는 방법
2019-04-25 김병탁 기자 -
KB금융 “비은행 부문 포트폴리오 강화 할 터”
KB금융지주가 올해 성장가능성이 둔화될 것이란 우려가 크다. 이에 시장에선 리딩뱅크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해선 교보생명 인수가 필요하단 목소리도 새어 나오고 있다.24일 KB금융지주 김기환 부사장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시장 내에서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선 M&am
2019-04-24 차진형 기자 -
기업은행-삼성화재, 중소기업 근로자 퇴직연금 수익률 높인다
IBK기업은행이 24일 을지로 본점에서 삼성화재와 ‘퇴직연금 중소기업 상생(相生)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이고 중소기업 대상 퇴직연금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퇴직연금사업자간 맺은 최초의 협약이다.이번 협약으로 기
2019-04-24 이나리 기자 -
삼성화재 애니카 사고조사원 노조, 사측과 교섭 재개
삼성화재 애니카 사고조사원 노동조합(애니카지부)이 25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노동청에서 사측과 만나 교섭을 진행한다. 이날 사측에서는 삼성화재 애니카손해사정 김한기 상무가 교섭에 나설 예정이다. 그동안 사고조사원 노조와 사측은 총 6차례에 걸쳐 교섭을 진행했
2019-04-24 김문수 기자 -
김기홍 JB금융 회장 "임직원들과 주기적으로 소통할 것"
새 수장이 된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임직원들과 본격적인 소통경영을 시작했다. JB금융지주는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최근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 안정화와 내
2019-04-24 윤희원 기자 -
KB금융, 일회성요인에 1분기 당기순익 8457억원… 전년비 13%↓
KB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일회성 요인으로 작년 동기 대비 13% 떨어진 8457억원을 기록했다. 24일 KB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경영실적을 이같이 발표하고, 1분기 당기순익이 전년 동기대비 12.7%(-1225억원) 감소했다고 밝혔다. 일회성 요인은 지
2019-04-24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