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애니카손사, 한성자동차와 업무협약 체결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딜러사 한성자동차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를 통해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합리적인 외제차 수리문화를 정착시켜 적정한 자동차보험료 산출의 토대 마련에 힘 쓴다는

    2018-06-27 이나리 기자
  • 신한은행, 우수고객 2000명 초청 문화행사 진행

    신한은행이 우수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신한은행은 오는 28일까지 영업점 우수 고객들을 초청해 2018 신한 프리미어 페스티발 위크(Festival Week)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 우수고객 행사인 프리미어 시네마데이를 재

    2018-06-27 채진솔 기자
  • 금감원 “악성종양은 중대한 암” 보험금 지급 결정

    악성종양으로 판정받을 경우 다른 기관으로 침범한 흔적이 없더라도 CI보험 상 '중대한 암'으로 봐야 한다는 금융분쟁조정위원회 결정이 나왔다. CI보험은 암이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중대한 질병으로 진단받으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 상품이다. 금융감독원은 "악성종양

    2018-06-27 이나리 기자
  • 新남방정책 베트남 금융시장 가다

    [신짜오 베트남⑥] KEB하나은행의 차별화 전략… 지분투자·계열사 법인 진출

    KEB하나은행은 베트남에서도 ‘제2의 인도네시아 성공 신화’를 목표로 놓고 경주 중이다. 그러나 다른 국내은행처럼 현지 지점을 법인으로 전환하거나 몸집을 불리는 전략을 선택하지 않았다.오히려 현지 대형은행의 지분을 인수하고 비은행 계열사의 현지 법인 진출이라는 우회도로

    2018-06-26 차진형 기자
  • 최종구 금융위원장 "카드 수수료 수익자 부담해야"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카드 수수료는 카드사와 가맹점, 소비자, 국가가 분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카드사와 가맹점 간 수수료 갈등 속에서 소비자와 국가의 책임을 공론화시킨 것이다.  아울러 카드수수료 개편 작업시 5가지 원칙을 갖고 추진키로 했다. 최 위원장은 26

    2018-06-26 이나리 기자
  • 보험업계, 보험료 수납 시스템 개선 추진

    보험사들이 금융당국의 지적에 따른 후속 조치로 보험료 수납 시스템을 변경하고 있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내달 신계약부터 지점 계좌를 통해 초회보험료를 받던 수납 방식을 전면 폐지한다.흥국생명은 기존에 계좌이체로 보험료 수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2018-06-26 김문수 기자
  • 동양·ABL생명 경영권 중국 정부로 넘어가… 자산 정리 본격화하나

    중국 안방(安邦)보험그룹의 경영권을 포함한 모든 소유권이 중국 정부로 넘어가면서 대주주 변경이 완료됐다. 안방보험의 한국법인인 동양생명과 ABL생명 역시 중국 정부의 손에 넘겨져 매각 등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중국 보험당국이 운영하는 중국보험보장기금에서 자금난에 빠진

    2018-06-26 이나리 기자
  • 新남방정책 베트남 금융시장 가다

    [신짜오 베트남⑤] KB국민은행, 작지만 ‘강한 은행’ 발돋움

    국민은행은 가장 늦게 베트남에 발을 디뎠다. 하지만 가장 빠르게 실적 개선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2011년 개점한 국민은행 호치민 지점은 2015년까지 당기순이익이 80만 달러에 불과했다. 그러나 2016년 170만 달러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당시 전 영업점 중 글로

    2018-06-26 차진형 기자
  • '추락한 신뢰' 재발방지 대책 마련 시급

    대출금리 오류 은행들, 환급절차 착수에도 논란 여전

    대출금리를 부당하게 올려 이자를 과다 수취한 은행들이 즉각 환급 절차에 나섰다.하지만 발 빠른 대처에도 불구하고 은행을 향한 고객들의 불신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26일 한국씨티‧KEB하나‧경남은행 3곳은 이날 오전 대출금리 적용 오류로 부당하게 수취한 이자를 오는 7월

    2018-06-26 채진솔 기자
  • 경남은행, 고객 연소득 조작해 이자 25억 챙겼다

    경남은행이 대출금리 부당 산출로 총 25억원의 이자를 부당 수취한 것으로 밝혀졌다.경남은행은 최근 5년간 취급한 가계자금대출 중 약 1만2000건의 이자가 과다 수취됐고 환급 대상 금액은 최대 25억원 내외로 추정한다고 26일 밝혔다.앞서 금융감독원은 경남은행 고객정보

    2018-06-26 채진솔 기자
  • 금융위, 비상임위원에 심영 연세대 교수 선임

    금융위원회가 심영(54)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비상임위원으로 26일 선임했다. 심 위원은 1964년생으로 중동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나와 미국 인디애나대 로스쿨, 영국 런던대 법학 박사를 받았다. 영남대, 중아대 법학과 교수를 거쳐 2007년부터 연세대 법학전

    2018-06-26 김문수 기자
  • 동양생명, 내달 11일 '수호천사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동양생명이 내달 11일 대구광역시 동구 MH컨벤션웨딩에서 메가스터디와 함께하는 ‘수호천사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경북지역 중∙고등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메가스터디 입시연구소 남윤곤 소장이 강사로 참

    2018-06-26 김문수 기자
  • 하나은행, 대출금리 적용 오류… 이자 1억5800만원 환급

    일부 고객에게 대출금리를 부당하게 올려받은 KEB하나은행이 환급 절차에 착수한다.KEB하나은행은 대출금리 산정 오류로 피해를 본 고객은 총 193명이며, 약 1억5800만원의 이자를 부당 수취했다고 26일 밝혔다.앞서 금융감독원은 KEB하나은행을 대상으로 지난 2012

    2018-06-26 채진솔 기자
  • 한국씨티은행, 대출금리 부당 산출로 이자 1100만원 더 챙겼다

    일부 고객에게 대출금리를 부당하게 올려받은 한국씨티은행이 환급 절차에 착수한다.한국씨티은행은 오는 7월 피해 고객 총 25명을 대상으로 대출 이자 환급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금융감독원이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 은행대출 금리 산청체계 검사 결과, 한

    2018-06-26 채진솔 기자
  • 상상인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오토론 금리 인하

    상상인저축은행(옛 공평저축은행)은 가계신용대출과 자동차담보대출(오토론) 신규취급대출금리를 이달 25일부터 20%미만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부의 법정최고금리 인하와 포용적 금융정책에 발맞춘 결정으로 고객들은 3~4%

    2018-06-26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