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 3개 증권사와 시장조성계약 체결

    한국거래소는 19일 오전 주식 파생상품의 시장조성자로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및 이베스트투자증권을 추가 선정하고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계약을 체결한 3개 증권사는 내년 1월 8일부터 기존 시장조성자 9개사(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대우

    2017-12-19 박예슬
  • KTB금융그룹, '줌펀드' 규모·안정성으로 P2P업계 신뢰 일조

    KTB금융그룹의 개인 간(P2P)투자 전문회사 줌펀드가 늘어나는 부실과 연체에 고민이 깊은 업계에 공신력과 안정성을 심고 있다. 최근 일부 P2P업체의 부실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줌펀드는 사업시작 이후 부실이나 연체율 '제로'행진을 이어오고 있다.1

    2017-12-19 정성훈
  • 한국투자증권, 오는 20일 해외주식 투자세미나 개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2018년 중국 및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해외주식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투자세미나는 최설화 수석연구원이 ‘2018년 중국전망 및 투자전략’을,  정현종 수

    2017-12-19 박예슬
  • 사업 영역넓힌 증권사, 계열사 협업에 적극

    올해 증권사 CEO 인선… 대세는 '그룹 시너지' 강화

    올 들어 신임 CEO를 임명한 증권사들이 자사 금융계열사 출신 인사들을 임명하는 사례가 늘어나며 ‘그룹 내 시너지 강화’라는 새로운 인사 코드가 떠오르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 IBK투자증권 등 증권사들은 올해 계열사 출신 인사로 신임 사장을 임명했다

    2017-12-18 박예슬
  • 김영규 IBK證 사장 "초대형IB 파고 속 틈새전략 펼칠 것"

    김영규 IBK투자증권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첫 경영전략으로 외형 성장·계열사 시너지 확대 등을 발표했다.18일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진행된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김 사장은 "회사 설립 10주년을 앞둔 시점에 최초의 모행 출신 대표이사

    2017-12-18 박예슬
  • KB증권, 아동·청소년과 'KB역사탐사대' 활동

    KB증권은 지난 10월 14일부터 2달간 총 5차례에 걸쳐 문화소외계층 가정 아동·청소년 대상 역사·문화 프로그램인 ‘KB역사탐사대’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KB역사탐사대는 KB증권 임직원과 지역사회복지관 아동들을 멘토·멘티로 매칭해 박물관, 역사문화코스 등 현

    2017-12-18 박예슬
  • 지주회사 규제 회피 의혹 등도 제기

    미래에셋대우, 초대형 IB 표류하나… 공정위 '일감 몰아주기' 의혹 등 조사

    미래에셋대우, 초대형 IB 표류하나… 공정위 '일감 몰아주기' 의혹 등 조사

    2017-12-17 박예슬
  • IBK투자증권, 기업은행 출신 김영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

    IBK투자증권의 신임 사장으로 김영규(57)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IBK투자증권은 15일 서울 여의도 삼덕빌딩 본사에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 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79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해 남동공

    2017-12-15 박예슬
  • NH투자증권, 농가와 함께 먹거리 크라우드펀딩 실시

    NH투자증권은 미래농업지원센터와 함께 15개 농가가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먹거리 ‘크라우드펀딩 시즌3’를 지난 7일부터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뜻인 크라우드펀딩은 제품 등으로 보상받는 후원형과 지분으로 받는 증권형으로 나뉜다. 이번에 NH투

    2017-12-15 박예슬
  • 미래에셋대우, 공정위 내부거래 조사로 발행어음 심사 보류

    미래에셋대우의 초대형IB 발행어음 사업 인가가 보류됐다.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월 금융당국에 신청한 발행어음 사업 인가 심사가 보류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심사 보류의 이유는 내부거래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라며 "현재 자료 제출을 준비하고 있

    2017-12-15 박예슬
  • 초대형IB 정책 1년, 반쪽짜리 전락

    KB증권 발행어음 인가 내년으로 미뤄져… 우여곡절 많은 초대형IB

    초대형IB 대상 증권사 중 ‘발행어음 2호’로 예상됐던 KB증권이 결국 연내 인가에 실패했다. 이로써 사실상 한국투자증권을 제외한 나머지 증권사들의 발행어음 판매 개시는 내년 이후로 미뤄지게 됐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3일 정례회의에서

    2017-12-14 박예슬
  • 한국투자증권, 아시아머니誌 리서치·영업력 한국 평가서 6년 연속 1위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홍콩 유력경제지 '아시아머니(Asia Money)'가 실시한 '2017 브로커스 폴(Brokers Poll)' 한국(Korea)평가에서 6년 연속 9개 전 부문 1위를 석권했다고 14일 밝혔다.브로커스 폴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017-12-14 박예슬
  • '우후죽순' 중소형 자산운용사 절반 가까이 적자

    자산운용업계가 급성장하면서 그에 따른 경쟁 격화로 실적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이에 금융당국이 최근 자산운용업 관련 규제 개편안을 내놓으면서 업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13일 금융감독원 등 업계에 따르면 올 3분기 기준 전체 자산운용사 195개 중 82개

    2017-12-13 박예슬
  • 계열사 펀드 몰아주기 규제 나선다…현행 50%에서 2022년까지 25%로

    앞으로 증권사가 판매할 수 있는 계열사 펀드 판매 비중이 현행 50%에서 오는 2022년까지 25%로 축소된다. 펀드 성격을 투자자가 보다 명확히 알기 위해 'A클래스' 펀드는 '장기투자형'으로 표기하는 등 명칭 규제도 바뀐다.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신

    2017-12-13 박예슬
  • 발행어음 선점 후 고삐죄는 한투증권, 견제 나선 금융당국

    현재 국내 증권업계에서 발행어음 1호 이자 유일한 사업자인 한국투자증권이 관련 사업에 고삐를 조인다. 반면 한편에서는 금융당국이 발행어음이 판매 1주일여 만에 판매실태 점검에 돌입하며 견제에 나섰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증권업계에서 처음

    2017-12-13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