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현대건설기계, 지난해 영업익 2572억, 50.8%↑…'역대 최대'

    HD현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가 지난해 매출 3조 8250억 원, 영업이익 2572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8.8%, 영업이익은 50.8% 증가했다.4분기 실적도 매출 8,459억 원, 영업이익 268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2024-02-06 박소정 기자
  • 조현상 효성 부회장, 오은영 박사 토크콘서트 후원

    효성은 지난 3일 컬처시리즈 여덟 번째 프로그램 ‘오은영의 토크콘서트 ‘동행’’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8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효성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는 ‘동행’이

    2024-02-06 이가영 기자
  • SK 최재원-LIG 구본상 복권… "경영활동 제약 풀렸다"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과 구본상 LIG 회장이 설 명절 사면복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미 선고된 형을 모두 채운 만큼 복권을 통해 상실 또는 정지된 자격 등을 회복하게 됐다. 정부는 7일자로 중소기업인·소상공인, 청년, 운전업 종사자

    2024-02-06 조재범 기자
  • 홍해發 악몽 현실로… 기업물류비 비중 4.6배 '껑충'

    지난해 안정세를 찾았던 글로벌 운송 비용이 치솟으면서 기업들의 비용부담이 가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기업에 비해 매출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제조업 및 도·소매업체 1500여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02-06 안종현 기자
  • LS그룹, 실적 호조에 배당 확대 기대감 ‘쑥’

    LS그룹이 신성장 사업 구체화와 함께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당재원의 원천이 되는 순익 증가에 따라 배당확대 정책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6일 업계에 따르면 ㈜LS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2022년보다 40.2% 증가한 24조5162억원

    2024-02-06 김보배 기자
  • SK이노베이션, 배터리 호조에도 석유 부진에 ‘발목’… 올해 반등 기대(종합)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정제 마진 하락 등의 여파로 전년 대비 반토막 난 영업이익을 받아들었다. 배터리 자회사인 SK온 또한 수주확대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적자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다만 회사는 전반적인 업황 개선에 힘입어 올해는 수익성 개선에 성공할

    2024-02-06 이가영 기자
  • 닻 올린 강병구號, 롯데글로벌로지스 IPO 성공이 첫 시험대 [이슈메이커]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강병구 신임 대표가 만만치 않은 시험대에 직면했다. 안으로는 수익성을 높이고 밖으로는 기업공개(IPO) 성공이라는 숙제를 맡게 된 것. 물류업계의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당초 목표한 기업가치 1조5000억원을 받아낼 수 있을지가

    2024-02-06 도다솔 기자
  • ‘EV 트렌드 코리아 2024’ 내달 6일 개최… “미래차 기술력 한 눈에”

    전기차 산업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24(EV TREND KOREA 2024)’가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 및 더플라츠에서 개최된다.6일 업계에 따르면 EV 트렌드 코리아 2024는 코엑스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EV

    2024-02-06 김재홍 기자
  • [컨콜] SK이노베이션 “올해 글로벌 제품 수요 견조할 것… 윤활유·항공유 시황 개선 전망”

    SK이노베이션은 6일 열린 2023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윤활유 글로벌 제품 수요는 중국과 인도에서 견조한 수요가 예상된다”며 “전년 대비 150만BD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며, 공급 측면에서는 글로벌 순증설 투자 감소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규모가 축

    2024-02-06 이가영 기자
  • 가까스로 3위… 임현기 아우디 사장 '승부수' 고심 [CEO카페]

    아우디가 지난해 부진을 거듭하면서 가까스로 수입차 3위 자리를 지켰다. 벤츠, BMW와의 격차는 벌어지고, 볼보에 맹추격을 당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에 따라 브랜드 최초 한국인·여성 CEO로 기대를 모았던 임현기 사장의 위기극복 능력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6

    2024-02-06 김재홍 기자
  • 이재용 회장, 첫 글로벌 첫 행보는… 美 테일러 공장 유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오랜 기간 경영 활동에 제약을 받았던 걸림돌이 해소되면서 적극적인 경영행보가 기대된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는 등 해외행보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운신의 제약

    2024-02-06 조재범 기자
  • [컨콜] SK이노베이션 “전기차 장기적으로 성장, SK온 하반기 개선 기대”

    김경훈 SK온 최고재무책임자(CFO)는 6일 열린 2023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전기차(EV) 수요는 단기적으로 소폭 둔화 예상되지만, 장기적으로는 각국의 연비 규제 등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SK온을 둘러싼 환경이 불확실한 상황이

    2024-02-06 이가영 기자
  • [컨콜] SK이노베이션 “올해 설비투자 9조원 계획… 배터리에만 7조5000억원”

    김진원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은 6일 열린 2023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예정하고 있는 설비투자(CAPEX) 집행 계획은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기준으로 봤을 때 약 9조원 정도의 투자를 예정하고 있다”면서 “예정된 투자가 이뤄지고 나면 2025년

    2024-02-06 이가영 기자
  • 중견기업계 “이재용 회장 1심 무죄 선고, 사법리스크 해소로 반도체 경쟁력 강화 기대”

    중견기업계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환영의 뜻을 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6일 논평을 내고 “106회의 재판을 거치며 3년5개월을 끌어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대한 1심 무죄 선고는 글로벌 첨단 기업의 사법 리스크를 해소함으로써 우리

    2024-02-06 김보배 기자
  • "유럽향 수출 車 3000대 못 실었다"… '홍해 리스크' 직격탄

    홍해 물류 대란이 한국 수출 효자상품 자동차를 덮쳤다. 유럽으로 향하는 최단경로가 막히면서 배가 늦게 도착해 자동차 수천대가 제때 선적되지 못하고 있다.6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회사의 1월 수출은 226대로 전년 대비 97.1% 급감했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2024-02-06 김병욱 기자